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을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힘든 일이 생겨도
당신만 생각하면 저절로
힘이 생겨나 이겨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은 내가 그리워하는 것들을
모두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넓게 펼쳐진 바다도,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도,
아름다운 노래도,
가슴을 울리는 시도 당신의 가슴 속에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어떤 이유를 붙여도
당신을 사랑하는 진정한 의미를
다 표현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단 하루도 내 머리 속에서
비워내질 못하는
사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침에
제일 먼저 눈을 떴을 때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그대이고
내 하루의 시작과 끝도 그대입니다.

어쩌면 난
그대란 사람으로 인해
움직이는 시계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참 많이 보고 싶은데
그립다는 말도, 보고 싶단 말도
차마 할수가 없어
그리움에 애타는 가슴만
한없이 눈물로 적시웁니다.

가끔은
소리없이
떠날 것 같은 불안감에
차갑게 불어오는 바람 마저도
사랑으로 감싸 안으며 참아냅니다.



![]() |
![]() |
![]() |
![]() |
|---|---|---|---|
| 2675 | [호미든의 봉하時記] 가을이...깊어만 갑니다^^ (29) | 호미든 | 2008.11.16 |
| 2674 | 100회 봉하일기 감사드립니다 (6) | pianoman | 2008.11.16 |
| 2673 | 이호철 수석님 사진을 접하기만 하면~ (8) | 어비 | 2008.11.16 |
| 2672 | [호미든의 봉하時記] 어제..그리고...오늘^^ (64) | 호미든 | 2008.11.15 |
| 2671 | 도깨비 바늘, 가막사리 外 (2) | 더비구름 | 2008.11.15 |
| 2670 | 라깡???...뭐하는 사람이지??? (2) | 殺조중동 | 2008.11.15 |
| 2669 | 이기명님이 쓴글입니다. 작금의 우리심정 대변하는것 같아 올립니다, (4) | 어비 | 2008.11.15 |
| 2668 | 저는 노무현님과 함께 가겠습니다. (10) | 다행복 | 2008.11.15 |
| 2667 | 우리 다시 한번 뭉칩시다. | 다행복 | 2008.11.15 |
| 2666 | 노무현을 지켜야 한다. (2) | 다행복 | 2008.11.15 |
| 2665 | 대통령 홈피에 들어와보다니 이보다 더한 영광이 있을까요. | 임충매 | 2008.11.15 |
| 2664 | 노 전대통령 "오라면 가겠다"(영남매일 펌) | 근이아빠 | 2008.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