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박원순-한명숙(가나다순)과 문재인,
우리 3인은 다가오는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의 실정을 심판하고,
'민주' '복지' '평화'를 되찾는
중차대한 전환점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승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가느냐 못 가느냐의
기로라는 점을 공감하며,
다음 사항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1. 이번 서울시장 선거를 범야권과 시민이 하나가 돼
반드시 승리하는 선거로 만들어야 한다.
2. 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범시민 야권 단일후보를 통해
한나라당과 1:1 구도를 만들어야 한다.
3. 박원순-한명숙 두 사람은
범시민 야권 단일 후보 선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이후엔 선거 승리를 위해 모든 힘을 기울인다.
4.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계기로
범야권의 단결과 협력이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
.
.
기분 좋은 소식이지요?
위 세 분들은 상식선에서
말이 통하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박변호사나
한총리나
-절대로 나 아니면 안 된다 -
하실 분들이 아니거든요.
분명히 좋은 결과가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 빛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 |
![]() |
![]() |
![]() |
|---|---|---|---|
| 2675 | [호미든의 봉하時記] 가을이...깊어만 갑니다^^ (29) | 호미든 | 2008.11.16 |
| 2674 | 100회 봉하일기 감사드립니다 (6) | pianoman | 2008.11.16 |
| 2673 | 이호철 수석님 사진을 접하기만 하면~ (8) | 어비 | 2008.11.16 |
| 2672 | [호미든의 봉하時記] 어제..그리고...오늘^^ (64) | 호미든 | 2008.11.15 |
| 2671 | 도깨비 바늘, 가막사리 外 (2) | 더비구름 | 2008.11.15 |
| 2670 | 라깡???...뭐하는 사람이지??? (2) | 殺조중동 | 2008.11.15 |
| 2669 | 이기명님이 쓴글입니다. 작금의 우리심정 대변하는것 같아 올립니다, (4) | 어비 | 2008.11.15 |
| 2668 | 저는 노무현님과 함께 가겠습니다. (10) | 다행복 | 2008.11.15 |
| 2667 | 우리 다시 한번 뭉칩시다. | 다행복 | 2008.11.15 |
| 2666 | 노무현을 지켜야 한다. (2) | 다행복 | 2008.11.15 |
| 2665 | 대통령 홈피에 들어와보다니 이보다 더한 영광이 있을까요. | 임충매 | 2008.11.15 |
| 2664 | 노 전대통령 "오라면 가겠다"(영남매일 펌) | 근이아빠 | 2008.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