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집에 가려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2인석에 초딩 하나
떡~~하니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았는데
키가 한 140 정도 돼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뒤에 앉았습니다.
-짜식!..... 여기가 즈네 안방인 줄 아나... ?-
저는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한 두 정거장 가니까
키가 큰 대학생이 그 초딩 옆으로 와서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 대학생 보기에
초딩이 다리를 쫙~벌리고 앉아있는게 건방져보였는지
앉자마자 다리를 쫙~~벌려 초딩의 다리를 밀어냈습니다.
초딩은 더 다리를 쫙~~~벌려서 밀리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 대학생도 지지 않으려고 다리를 쫙~~~~벌려서 초딩을 밀어냅니다..
그렇게 서로 밀어내기를 한 2분..
그초딩이 울면서 말하기를....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저씨도 오늘 고래 잡았어요?.....ㅠㅠㅠ
( 설마 이해 못 하시는 분은 안 계시지요? )
![]() |
![]() |
![]() |
![]() |
|---|---|---|---|
| 2675 | [호미든의 봉하時記] 가을이...깊어만 갑니다^^ (29) | 호미든 | 2008.11.16 |
| 2674 | 100회 봉하일기 감사드립니다 (6) | pianoman | 2008.11.16 |
| 2673 | 이호철 수석님 사진을 접하기만 하면~ (8) | 어비 | 2008.11.16 |
| 2672 | [호미든의 봉하時記] 어제..그리고...오늘^^ (64) | 호미든 | 2008.11.15 |
| 2671 | 도깨비 바늘, 가막사리 外 (2) | 더비구름 | 2008.11.15 |
| 2670 | 라깡???...뭐하는 사람이지??? (2) | 殺조중동 | 2008.11.15 |
| 2669 | 이기명님이 쓴글입니다. 작금의 우리심정 대변하는것 같아 올립니다, (4) | 어비 | 2008.11.15 |
| 2668 | 저는 노무현님과 함께 가겠습니다. (10) | 다행복 | 2008.11.15 |
| 2667 | 우리 다시 한번 뭉칩시다. | 다행복 | 2008.11.15 |
| 2666 | 노무현을 지켜야 한다. (2) | 다행복 | 2008.11.15 |
| 2665 | 대통령 홈피에 들어와보다니 이보다 더한 영광이 있을까요. | 임충매 | 2008.11.15 |
| 2664 | 노 전대통령 "오라면 가겠다"(영남매일 펌) | 근이아빠 | 2008.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