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2699 | 오늘 문득, 다시금 느껴 보고픈 감동입니다(사진속 모델님/만드신님께 .. (23) | 그댈그리네 | 2008.11.21 |
| 269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24) | 호미든 | 2008.11.21 |
| 2697 | 다음 즐보드 베스트에 오른 노대통령 서재 사진 (5) | 송지현 | 2008.11.21 |
| 2696 | 11울16일 등산복으로 참석하신분.. | nicebong | 2008.11.21 |
| 2695 | 11월16일 사진 찾아가세요.. | nicebong | 2008.11.21 |
| 2694 | 11월16일 사진찾아 가세요.. | nicebong | 2008.11.21 |
| 2693 | 중국서 대규모 공산당타도 시위 (1) | 따파하오 | 2008.11.20 |
| 2692 | 제발 게시판과 사진관을 구별 하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1) | 존재의기쁨 | 2008.11.20 |
| 2691 | 와.. (1) | 연꽃사랑 | 2008.11.20 |
| 2690 | 관리자님께 강력 요청합니다. (7) | 어비 | 2008.11.19 |
| 2689 | 호미든 님께 질문드립니다. (5) | 천지조화 | 2008.11.19 |
| 268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생가마당엔 방문객들만 계시는건 아닙니다^^ (34) | 호미든 | 2008.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