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모래와 바위note 조회 740추천 112009.04.26

오늘은 북면목욕 갔다가 봉하마을로 갔습니다.

근데 다행히 나보다 더 많은 사람 들이 먼저와 맘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늘 가 뵙지 못해서 맘이 아팠는데 참으로 다행 스러워 보입니다.

언론에서 말하듯 삭막하지 않았네요.

오늘도 관광버스가 많이 왔다 갔답니다.

저녁 5시30분쯤갔었는데 더 늦게 오시는 분도 계셨네요.

우리 아들 여무현 대통령 할아버지 쉬신다고 조용히 하자고 그럽니다.

그래도 아쉬운맘 금치 못해 아들이랑 저랑 먼 발치에서 안녕히 계시라고 인사 드리고 왔습니다.

멀리 계시는 분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두분 하이팅!!!

건강하세요.

또 가서 뵙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711 나 외로워요~[보비]^^ (3) 현민관 2008.11.23
2710 11월 12일 방문 사진 추가 (5) 명랑곰순 2008.11.23
2709 노대통령님!! (4) 여 운 2008.11.23
2708 노대통령님! (3) 여 운 2008.11.23
2707 노대통령님을 뵙게되어 영광이었습니다... (8) 여 운 2008.11.23
2706 노짱님을 만나다6....^^ (2) 연짱 2008.11.22
2705 노짱님을 만나다5...^^ (2) 연짱 2008.11.22
2704 노짱님을 만나다4~~^^ (2) 연짱 2008.11.22
2703 노짱님을 만나다3~~^^ (5) 연짱 2008.11.22
2702 노짱님을 만나다2....^^ (1) 연짱 2008.11.22
2701 노짱님을 만나다... (1) 연짱 2008.11.22
2700 [이미지동영상]---그리운 봉하 (8) 터진후라이 2008.11.22
734 page처음 페이지 731 732 733 734 735 736 737 738 739 7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