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저두 아이와 함께 봉하 다녀왔습니다..

항상그곳에계시죠?note 조회 2,740추천 362009.09.06

그렇게 가고 싶던... 나의 숙제같은 무거운 마음이 있었는데...

드디어 다녀 왔습니다... 계셨을때 다녀 왔었으면... 이럴줄 알았겠습니까?

항상 그곳에 농부의 모습으로 계실 줄 알았는데.

전... 무~~지 좋고 동네가 클줄 알았습니다...

아~주 작은 시골이 었고 대통령님의 묘소는 너무나도 수수하고

보고 더 마음이 아픕니다....

그냥 그렇게 사신다고 하셨는데 왜!!!

정토원까진 마음이 너무 아파 올라가지 못하겠기에

가진 못했습니다.

제 아이들과 작은 국화 한송이씩 놓고 노짱 할아버지 뵙고 왔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711 나 외로워요~[보비]^^ (3) 현민관 2008.11.23
2710 11월 12일 방문 사진 추가 (5) 명랑곰순 2008.11.23
2709 노대통령님!! (4) 여 운 2008.11.23
2708 노대통령님! (3) 여 운 2008.11.23
2707 노대통령님을 뵙게되어 영광이었습니다... (8) 여 운 2008.11.23
2706 노짱님을 만나다6....^^ (2) 연짱 2008.11.22
2705 노짱님을 만나다5...^^ (2) 연짱 2008.11.22
2704 노짱님을 만나다4~~^^ (2) 연짱 2008.11.22
2703 노짱님을 만나다3~~^^ (5) 연짱 2008.11.22
2702 노짱님을 만나다2....^^ (1) 연짱 2008.11.22
2701 노짱님을 만나다... (1) 연짱 2008.11.22
2700 [이미지동영상]---그리운 봉하 (8) 터진후라이 2008.11.22
734 page처음 페이지 731 732 733 734 735 736 737 738 739 7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