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맨 처음 나치 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항변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 마르틴 니묄러(독일 신학자)
.
.
.
2년 전 오늘 사진입니다.
봉하마을엔 간간히 비가 왔었네요.
노짱님께서는 동네 사람들과 마을회관에서
4천원짜리 소고기 국밥으로 점심을 드셨구요.
歸鄕 후 얼마나 많은 계획과 부푼 꿈이 있었을까요?
봉하마을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시며
막 실천에 옮기기 시작하셨던 때이지요?
치졸하고 더럽고 악한 세력이
노짱님을 향해 총구를 겨눌 때......
.
.
.
그 때 대부분의 우리는 침묵했습니다.

![]() |
![]() |
![]() |
![]() |
|---|---|---|---|
| 2711 | 나 외로워요~[보비]^^ (3) | 현민관 | 2008.11.23 |
| 2710 | 11월 12일 방문 사진 추가 (5) | 명랑곰순 | 2008.11.23 |
| 2709 | 노대통령님!! (4) | 여 운 | 2008.11.23 |
| 2708 | 노대통령님! (3) | 여 운 | 2008.11.23 |
| 2707 | 노대통령님을 뵙게되어 영광이었습니다... (8) | 여 운 | 2008.11.23 |
| 2706 | 노짱님을 만나다6....^^ (2) | 연짱 | 2008.11.22 |
| 2705 | 노짱님을 만나다5...^^ (2) | 연짱 | 2008.11.22 |
| 2704 | 노짱님을 만나다4~~^^ (2) | 연짱 | 2008.11.22 |
| 2703 | 노짱님을 만나다3~~^^ (5) | 연짱 | 2008.11.22 |
| 2702 | 노짱님을 만나다2....^^ (1) | 연짱 | 2008.11.22 |
| 2701 | 노짱님을 만나다... (1) | 연짱 | 2008.11.22 |
| 2700 | [이미지동영상]---그리운 봉하 (8) | 터진후라이 | 2008.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