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가시는 어머니 모습
그렇게도 가고파 숨 몰아쉬던
어머니,
오늘은
꽃신을 신으셨네요.
철없이 폴짝폴짝 뛰노는
두 아이 앞세우고
뒷산 저수지에 올라 우시던,
이불 한 채, 솥 하나 옷가지
니어커에 싣고
언덕배기 올라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하시던,
손재봉틀 하나 달랑
부산 감천동 길가에 놓고
우두커니 한참 서계시던,
황달에, 목 디스크에 이젠 뇌 암까지...
손자 손녀 보고파도
보여드리지 못하고 떠나는 아들놈 뒤로
멀어지는 어머니 모습
![]() |
![]() |
![]() |
![]() |
|---|---|---|---|
| 2711 | 나 외로워요~[보비]^^ (3) | 현민관 | 2008.11.23 |
| 2710 | 11월 12일 방문 사진 추가 (5) | 명랑곰순 | 2008.11.23 |
| 2709 | 노대통령님!! (4) | 여 운 | 2008.11.23 |
| 2708 | 노대통령님! (3) | 여 운 | 2008.11.23 |
| 2707 | 노대통령님을 뵙게되어 영광이었습니다... (8) | 여 운 | 2008.11.23 |
| 2706 | 노짱님을 만나다6....^^ (2) | 연짱 | 2008.11.22 |
| 2705 | 노짱님을 만나다5...^^ (2) | 연짱 | 2008.11.22 |
| 2704 | 노짱님을 만나다4~~^^ (2) | 연짱 | 2008.11.22 |
| 2703 | 노짱님을 만나다3~~^^ (5) | 연짱 | 2008.11.22 |
| 2702 | 노짱님을 만나다2....^^ (1) | 연짱 | 2008.11.22 |
| 2701 | 노짱님을 만나다... (1) | 연짱 | 2008.11.22 |
| 2700 | [이미지동영상]---그리운 봉하 (8) | 터진후라이 | 2008.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