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수업을 마치고 학우들과 점심을 들고 나선 나들이길.
바다로 향해 가는 길 하나가 새로이 열려있다.
지독한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를 미룬 내비게이션은 길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
`돌아가라`는 말만 연신 내뱉는다.
지론이 `길은 길에 연하여 끝이 없다.`인지라 내비의 종알거림을
무시하고 산고개를 향해 올랐다.
산마루를 올랐을 때 양편 절개지에 펼쳐진 꽃밭...
언어상실... 우린 가장 원시적인 표현 `야~! 야~~!`로 환호를 했다.
수레국화, 노랑코스모스, 개(꽃)양귀비...
꽃자리, 꽃잔치, 꽃향기에 취해 참으로 오랜만에 꽃멀미를 했다.
그날 데려온 꽃양귀비를 여기다 둡니다.
꽃양귀비의 또 다른 이름은 `우미인초`입니다.
![]() |
![]() |
![]() |
![]() |
|---|---|---|---|
| 2723 | [호미든의 봉하時記] 비가 내립니다..봉하에...내마음속에도... (19) | 호미든 | 2008.11.27 |
| 272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나원..참 or 참나..원 (24) | 호미든 | 2008.11.26 |
| 2721 | 대한민국헌법 전문. (1) | 복사골새우대 | 2008.11.26 |
| 2720 | 충남지역 민심탐방을 위해 논산을 찾은 노무현 전 대통령님..(펌) (10) | 초이하늘 | 2008.11.25 |
| 2719 | 관리자님께 재차 촉구합니다. (1) | 어비 | 2008.11.25 |
| 2718 | 중국공산당 2월 위기설 만연 | 따파하오 | 2008.11.24 |
| 271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진영단감 vs 화순단감 ^^ (25) | 호미든 | 2008.11.24 |
| 2716 | 그냥 좋았습니다. (5) | 용달샘 | 2008.11.24 |
| 2715 | 살인같은 폭염앞에서도 장대비를 맞아 내몸이 다젖어도 ......!! (4) | 대 한 민 국 | 2008.11.23 |
| 2714 | 봉하마을 방문기 2 (2) | Marine Boy | 2008.11.23 |
| 2713 | 봉하마을 방문기 (4) | Marine Boy | 2008.11.23 |
| 2712 | 한달만에 다시 간 봉하마을에서 만든 추억들... (4) | 가행수 | 2008.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