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2011년 5월22일 수원 6시 출발 11시 32분 봉하마을 도착


서울광장에서 만나 뵈었던 어르신께서도..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어머니.
외국인들도 진지하게 경청하고 계신다.
"내 몸의 절반이 무너진 것 같은 심정이다"
정토원과 부엉이바위로 가는 길.

그 분이 가신 길엔 태극기만 외로이 서 있다.

대통령의 길.
죽은 나무도 새싹 움트는 그런 5월이 아니던가?
사자바위에서 바라 본 봉하마을.

정토원.
2주기를 맞아 광주에서 봉하마을까지 도보로 오셨다는..

작은 아이도 숨을 몰아쉬며 정토원까지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를 만나러 간다.
![]() |
![]() |
![]() |
![]() |
|---|---|---|---|
| 2723 | [호미든의 봉하時記] 비가 내립니다..봉하에...내마음속에도... (19) | 호미든 | 2008.11.27 |
| 272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나원..참 or 참나..원 (24) | 호미든 | 2008.11.26 |
| 2721 | 대한민국헌법 전문. (1) | 복사골새우대 | 2008.11.26 |
| 2720 | 충남지역 민심탐방을 위해 논산을 찾은 노무현 전 대통령님..(펌) (10) | 초이하늘 | 2008.11.25 |
| 2719 | 관리자님께 재차 촉구합니다. (1) | 어비 | 2008.11.25 |
| 2718 | 중국공산당 2월 위기설 만연 | 따파하오 | 2008.11.24 |
| 271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진영단감 vs 화순단감 ^^ (25) | 호미든 | 2008.11.24 |
| 2716 | 그냥 좋았습니다. (5) | 용달샘 | 2008.11.24 |
| 2715 | 살인같은 폭염앞에서도 장대비를 맞아 내몸이 다젖어도 ......!! (4) | 대 한 민 국 | 2008.11.23 |
| 2714 | 봉하마을 방문기 2 (2) | Marine Boy | 2008.11.23 |
| 2713 | 봉하마을 방문기 (4) | Marine Boy | 2008.11.23 |
| 2712 | 한달만에 다시 간 봉하마을에서 만든 추억들... (4) | 가행수 | 2008.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