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2723 | [호미든의 봉하時記] 비가 내립니다..봉하에...내마음속에도... (19) | 호미든 | 2008.11.27 |
| 272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나원..참 or 참나..원 (24) | 호미든 | 2008.11.26 |
| 2721 | 대한민국헌법 전문. (1) | 복사골새우대 | 2008.11.26 |
| 2720 | 충남지역 민심탐방을 위해 논산을 찾은 노무현 전 대통령님..(펌) (10) | 초이하늘 | 2008.11.25 |
| 2719 | 관리자님께 재차 촉구합니다. (1) | 어비 | 2008.11.25 |
| 2718 | 중국공산당 2월 위기설 만연 | 따파하오 | 2008.11.24 |
| 271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진영단감 vs 화순단감 ^^ (25) | 호미든 | 2008.11.24 |
| 2716 | 그냥 좋았습니다. (5) | 용달샘 | 2008.11.24 |
| 2715 | 살인같은 폭염앞에서도 장대비를 맞아 내몸이 다젖어도 ......!! (4) | 대 한 민 국 | 2008.11.23 |
| 2714 | 봉하마을 방문기 2 (2) | Marine Boy | 2008.11.23 |
| 2713 | 봉하마을 방문기 (4) | Marine Boy | 2008.11.23 |
| 2712 | 한달만에 다시 간 봉하마을에서 만든 추억들... (4) | 가행수 | 2008.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