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우리 큰애가 일학년때는 그래도 놀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일학년들이 가는 학원은 피아노 미술 태권도 정도 그래도 하루에 한가지 정도 가니까 함께 놀수있었지요
오년 차이나는 둘째가 학교를 들어갔는데 놀 친구들이 없습니다 인수위에서 영어 몰입 교육 을 말한 이후에 엄마들은 지레 겁들을 먹고 일학년 아이들을 영어 학원에 보냈습니다 월수금은 시간이 없어 놀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큰애때랑은 또 다르게 친구들이랑 놀게 할려고 축구팀에 가입을했습니다 일주일에 한시간 만이라도 놀게 해주려구요
헌데 이건 또 멉니까 초등학교도 영교시를 한다고라
학교 자율에 맏긴다고라
흠 결국 모든 아이들이 입시 전쟁에 내몰리는 격이 되는 군요
교육부가 사라질때 알아 봤습니다
우리 둘째 미리 낳을걸 늦게 낳아서 미안하답니다
놀 친구들이 없어서 밤에 전화를 하면서 친구들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모습 안습입니다
참고 지켜볼라 그랬는데 투쟁을 해야할듯하네요
![]() |
![]() |
![]() |
![]() |
|---|---|---|---|
| 2735 | 눈을 뜨니 5시30분 깜깜한 어둠이 가시지도 않은 거리엔 찬바람만 쌩.. (5) | 대 한 민 국 | 2008.11.30 |
| 2734 | 2.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3 | 1.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1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2 | 쥐잡는 우리의 해오라기(쥐가 공포에 질려 있네요) (2) | 지구지킴이 | 2008.11.30 |
| 273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바람이 세차게 불었습니다 (20) | 호미든 | 2008.11.29 |
| 2730 | 멋 져부려유!~~~~~ (4) | 맑은물 사랑 | 2008.11.29 |
| 2729 | 그냥 올려보는건데 웃으시라구요 (1) | 정윤숙 | 2008.11.29 |
| 2728 | 제가 찍은 겁니다! 혹시 바탕화면 하실 분들은 하세요~~ (3) | 가람과샛별 | 2008.11.29 |
| 2727 | 마냥 기분 가라앉아 있을수는 없는 노릇... (1) | 물한줌 | 2008.11.29 |
| 2726 | 봉하에 다녀 온 흔적 (폰사진) (4) | 희망한아름 | 2008.11.29 |
| 27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나원...참 or 참나...원 2 (32) | 호미든 | 2008.11.28 |
| 2724 | [백수의 노래] XVII차 방문기 (10) | 파란노을 | 2008.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