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 출처: http://blog.naver.com/sunya7/100061297729 | |||||
|
두물머리 노거수(老巨樹)는 잎을 떨군 겨울 동안은 마치 고사목(古死木)이다
아직은 결빙된 강물은 얼음짱이 호수를 가득 채우고 있어도 사람들 봄을 찾아 모여 들고 매어 있는 돗단배가 마냥 떠나고 싶어 한다
두물머리 당도하여 팔당 땜, 결빙 된 호수 위 온통 얼음판에도 햇살은 봄 빛이다 두물머리에서 팔당 댐 바다 같은 호수를 만들며
정선에서 뗏목 타고 내려 온 사람 여주에서 자체 쌀 싣고 온 사공의 나룻 배 광나루 뚝섬나루 마포나루 한강 나루에 골고루 당도하여 지금은 봄을 마중하는 사람들이 한양에서 모여드는 산책길이 되었다
얼음짱 위로 노을 지는 봄 햇살이 밝게 비추고 얼음 속 강심으로는 봄 강물이 서서히 기지개를 켤 것이다 |
![]() |
![]() |
![]() |
![]() |
|---|---|---|---|
| 2735 | 눈을 뜨니 5시30분 깜깜한 어둠이 가시지도 않은 거리엔 찬바람만 쌩.. (5) | 대 한 민 국 | 2008.11.30 |
| 2734 | 2.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3 | 1.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1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2 | 쥐잡는 우리의 해오라기(쥐가 공포에 질려 있네요) (2) | 지구지킴이 | 2008.11.30 |
| 273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바람이 세차게 불었습니다 (20) | 호미든 | 2008.11.29 |
| 2730 | 멋 져부려유!~~~~~ (4) | 맑은물 사랑 | 2008.11.29 |
| 2729 | 그냥 올려보는건데 웃으시라구요 (1) | 정윤숙 | 2008.11.29 |
| 2728 | 제가 찍은 겁니다! 혹시 바탕화면 하실 분들은 하세요~~ (3) | 가람과샛별 | 2008.11.29 |
| 2727 | 마냥 기분 가라앉아 있을수는 없는 노릇... (1) | 물한줌 | 2008.11.29 |
| 2726 | 봉하에 다녀 온 흔적 (폰사진) (4) | 희망한아름 | 2008.11.29 |
| 27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나원...참 or 참나...원 2 (32) | 호미든 | 2008.11.28 |
| 2724 | [백수의 노래] XVII차 방문기 (10) | 파란노을 | 2008.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