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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 금당계곡입니다.
4얼 30일 마음은 서울에 가 있었지만
몸은 집에서 노란풍선 달았습니다.
꿈꾸는 자작나무에 노란풍선을요.
내가꾸는 꿈과 같은꿈을 꾸고 계시는 여러분과 함께하기 위해서요.
2008년 가을에 봉하마을 다녀왔었습니다.
장군차 만들러 오겠다고 했었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사사세에 들어와서 눈팅만 하다가
이제야 용기내 봅니다.
강원도 산골마을에도 저 같은 아줌마가 늘어가고 있다고 힘내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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