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고귀한 헌화
삼새
천근만근
어깨가 무너지는 심정으로!
촛불처럼
자신의 몸을 태워 타들어가는 가슴 속 심정으로!
임들의 몸도 가늠하지 못했을 육체
고인의 명복을 위해
헌화 했을 장애자 분들
행동 모습에 아름답습니다.
비록,
작은 국화꽃 한 송이일지라도
자연스럽게 마음에서 우러러 나오는 심정에
헌화한 하얀 국화꽃 한 송이는
먼 훗날 금송이 국화꽃이 될 것입니다.
사상과 이념을 떠나서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한마음 되어 보여 준 모습
비통한 날이었지만
백의민족의 저력
세계만방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
이 작품은 헌화의 장면을 연상하며 그린 작품이다. 자격도 없지만 살아야한다는 이유로 직접 참석하지 못하고 스케치를 한 것이 아쉽다. 하루 온종일 방안에서 생중계를 보며 가슴 속 눈물로만 애도하였다.
2009년 5월 29일

![]() |
![]() |
![]() |
![]() |
|---|---|---|---|
| 2735 | 눈을 뜨니 5시30분 깜깜한 어둠이 가시지도 않은 거리엔 찬바람만 쌩.. (5) | 대 한 민 국 | 2008.11.30 |
| 2734 | 2.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3 | 1.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1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2 | 쥐잡는 우리의 해오라기(쥐가 공포에 질려 있네요) (2) | 지구지킴이 | 2008.11.30 |
| 273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바람이 세차게 불었습니다 (20) | 호미든 | 2008.11.29 |
| 2730 | 멋 져부려유!~~~~~ (4) | 맑은물 사랑 | 2008.11.29 |
| 2729 | 그냥 올려보는건데 웃으시라구요 (1) | 정윤숙 | 2008.11.29 |
| 2728 | 제가 찍은 겁니다! 혹시 바탕화면 하실 분들은 하세요~~ (3) | 가람과샛별 | 2008.11.29 |
| 2727 | 마냥 기분 가라앉아 있을수는 없는 노릇... (1) | 물한줌 | 2008.11.29 |
| 2726 | 봉하에 다녀 온 흔적 (폰사진) (4) | 희망한아름 | 2008.11.29 |
| 27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나원...참 or 참나...원 2 (32) | 호미든 | 2008.11.28 |
| 2724 | [백수의 노래] XVII차 방문기 (10) | 파란노을 | 2008.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