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100재가 있던날...
정토원에 오르니 여러분들이 참석하셨고 또 여러분들이 카메라로 여기저기 100재의 풍경을 찍고 계시더라.
그래서, 난 조용히 100재의 진행을 보고 정토원을 내려왔다.
100재 이후의 봉하마을 풍경과 연지를 오랜만에 카메라에 담아본다.
연지를 한바퀴 돌고 묘역으로 가 보니 오늘도 어김없이 많은 분들이 와 계신다.
또 많은 자봉단들이 오셔서 자원봉사를 하고 계시기도 했었고....방문객을 위한 기념물도 나눠주시기도 했었다.
묘역에는 많은 참배객들이 모여있고...
이분은 어떤 사연이 있길래....
이분은 같이 오신분이 비석을 만지다 실수로 철판을 밟았는데...물티슈로 발자국을 지우고 계시더라.
그리고는 한참을 이렇게.....
이 모습을 보고 있으니 나도 모르게 또 울컥하며 콧잔등이 아려온다.
공사가 마무리 되어가는 생가를 뒤로하고.....
![]() |
![]() |
![]() |
![]() |
|---|---|---|---|
| 2735 | 눈을 뜨니 5시30분 깜깜한 어둠이 가시지도 않은 거리엔 찬바람만 쌩.. (5) | 대 한 민 국 | 2008.11.30 |
| 2734 | 2.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3 | 1.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1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2 | 쥐잡는 우리의 해오라기(쥐가 공포에 질려 있네요) (2) | 지구지킴이 | 2008.11.30 |
| 273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바람이 세차게 불었습니다 (20) | 호미든 | 2008.11.29 |
| 2730 | 멋 져부려유!~~~~~ (4) | 맑은물 사랑 | 2008.11.29 |
| 2729 | 그냥 올려보는건데 웃으시라구요 (1) | 정윤숙 | 2008.11.29 |
| 2728 | 제가 찍은 겁니다! 혹시 바탕화면 하실 분들은 하세요~~ (3) | 가람과샛별 | 2008.11.29 |
| 2727 | 마냥 기분 가라앉아 있을수는 없는 노릇... (1) | 물한줌 | 2008.11.29 |
| 2726 | 봉하에 다녀 온 흔적 (폰사진) (4) | 희망한아름 | 2008.11.29 |
| 27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나원...참 or 참나...원 2 (32) | 호미든 | 2008.11.28 |
| 2724 | [백수의 노래] XVII차 방문기 (10) | 파란노을 | 2008.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