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새해 인사드리러 방문한 봉하
입구부터 차가 정차되었으나
마음은 이미 봉하에 가 있습니다.
신축중이던 안내소가 완공되어 저를 반가이 맞아 줍니다.
겨우 주차를 시키고....
노무현은 가지 않았습니다.
노무현은 그대로 그곳에 있었습니다.


봉하에는 노무현를 따르는 노무현이 꽉 찼습니다.





어디에도 노무현 없는 곳이 없습니다.
부엉이바위에도 사자바위에도
봉하쌀 막걸리..하루일정의 쉼!!!! 마무리
꼬리글)
장군차국수가 일미였습니다..하여 국수면을 두개나 사왔습니다.
식당에서 호미든님 짝지랑 열씨미 데이트중이더군요.
악수 청하고 싶었지만..분위기 깰까봐 그냥 등지고 있었습니다...ㅎㅎㅎㅎ
왜????
이렇게 노무현을 찾아 올까???
저 나름대로 답은 찾았지만..........
.
![]() |
![]() |
![]() |
![]() |
|---|---|---|---|
| 2735 | 눈을 뜨니 5시30분 깜깜한 어둠이 가시지도 않은 거리엔 찬바람만 쌩.. (5) | 대 한 민 국 | 2008.11.30 |
| 2734 | 2.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3 | 1.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1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2 | 쥐잡는 우리의 해오라기(쥐가 공포에 질려 있네요) (2) | 지구지킴이 | 2008.11.30 |
| 273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바람이 세차게 불었습니다 (20) | 호미든 | 2008.11.29 |
| 2730 | 멋 져부려유!~~~~~ (4) | 맑은물 사랑 | 2008.11.29 |
| 2729 | 그냥 올려보는건데 웃으시라구요 (1) | 정윤숙 | 2008.11.29 |
| 2728 | 제가 찍은 겁니다! 혹시 바탕화면 하실 분들은 하세요~~ (3) | 가람과샛별 | 2008.11.29 |
| 2727 | 마냥 기분 가라앉아 있을수는 없는 노릇... (1) | 물한줌 | 2008.11.29 |
| 2726 | 봉하에 다녀 온 흔적 (폰사진) (4) | 희망한아름 | 2008.11.29 |
| 27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나원...참 or 참나...원 2 (32) | 호미든 | 2008.11.28 |
| 2724 | [백수의 노래] XVII차 방문기 (10) | 파란노을 | 2008.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