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출근하는 강금실법무장관
검은색 정장에 흰와이셔츠 ( 흰블라우스 )가
공식적(?)인 근무복인 보수적인 법무부에
페이즐리 문양이 들어간
분홍색 파시미나(고급 캐시미어로 만든 긴 스카프)를 걸치고
출근하는 강금실장관의 복장은 파격 그 자체였습니다.
그날 강장관의 옷차림이 뉴스를 탔으니까요.
각 백화점 스카프 매장에
강장관이 한 스카프를 찾느라 북새통을 이뤘고
신문마다
-'파시미나'란 무엇인가?-
라는 기사가 빠짐없이 떴었습니다.
그리고 파시미나가 유행처럼 번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강효리-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미모에
원색의 화사한 옷차림
감각적인 악세사리
--패션리더-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었던 강금실 장관.
강장관이 매스컴을 타면
백화점에는 그 옷을 찾느라 매장마다 난리법석을 떨었고
법무부에 강장관이 입었던 옷의 브랜드명을
문의하는 전화가 빗발쳤었다고 합니다.
외모에서 풍기듯 똑소리나게 업무처리를 했다고 하지요?
자기네들과 같이 똑같이 사시합격해
판사도 하고
변호사도 했는데
-점령군-
이란 소릴 들어가며 법무장관의 소임을 훌륭하게 했다고 합니다.
노짱님 사람보는 안목은 정말 뛰어나신 것 같습니다.
참여정부 때 서울대 -정운찬 총장- 총리설이 끊임없이 나돌았지만
노짱님은 절대로 아니라고 하셨거든요.
그 양반 지금 보니 아니지요?



사진 - 강금실 싸이월드에서 
![]() |
![]() |
![]() |
![]() |
|---|---|---|---|
| 2735 | 눈을 뜨니 5시30분 깜깜한 어둠이 가시지도 않은 거리엔 찬바람만 쌩.. (5) | 대 한 민 국 | 2008.11.30 |
| 2734 | 2.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3 | 1.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1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2 | 쥐잡는 우리의 해오라기(쥐가 공포에 질려 있네요) (2) | 지구지킴이 | 2008.11.30 |
| 273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바람이 세차게 불었습니다 (20) | 호미든 | 2008.11.29 |
| 2730 | 멋 져부려유!~~~~~ (4) | 맑은물 사랑 | 2008.11.29 |
| 2729 | 그냥 올려보는건데 웃으시라구요 (1) | 정윤숙 | 2008.11.29 |
| 2728 | 제가 찍은 겁니다! 혹시 바탕화면 하실 분들은 하세요~~ (3) | 가람과샛별 | 2008.11.29 |
| 2727 | 마냥 기분 가라앉아 있을수는 없는 노릇... (1) | 물한줌 | 2008.11.29 |
| 2726 | 봉하에 다녀 온 흔적 (폰사진) (4) | 희망한아름 | 2008.11.29 |
| 27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나원...참 or 참나...원 2 (32) | 호미든 | 2008.11.28 |
| 2724 | [백수의 노래] XVII차 방문기 (10) | 파란노을 | 2008.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