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오늘 오전에는 바람개비(노랑개비)를 수리했습니다. 다소 차가운 가운데 해체하는 놈(세찬)의 지휘 아래 조립하는 놈(자봉), 설치하는 놈(파란노을)으로 분업(초반에서 테일러 시스템에서 포드 시스템으로 진보한 것임)을 했습니다.ㅎㅎ
오후에는 대통령의 길 청소를 했는데 저는 방앗간 구석에 소위 짱박혀서 놀았습니다.ㅎㅎ 빈들에서, 무명씨(죄송 그예 까먹었습니다), 세찬, 보미니성우님이 출발했답니다. 데비트님이 합류하셨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한 분은 낙오하셨답니다.ㅋㅋ
2명이서 방앗간 소영공주님이랑 트위터하면서 놀았답니다.ㅎㅎㅎ
▼ 방앗간의 아침
▼ 눈이 부신 여장군
▼ 조립하는 놈 역에 '자봉'님
▼ 해체하는 놈역에 자원봉사 팀장 '세찬'님 - 팀장인데 팀원이 없어서 직접하시네요
▼ 설치하는 놈의 파란노을
▼ 지각하는 놈 역의 보미니성우님과 조립하는 놈
▼ 관리하지 않는 바람개비는 돌지 않습니다
▼ 참배객들은 춥지도 않은 것 같네요
▼ 황금가지

![]() |
![]() |
![]() |
![]() |
|---|---|---|---|
| 2735 | 눈을 뜨니 5시30분 깜깜한 어둠이 가시지도 않은 거리엔 찬바람만 쌩.. (5) | 대 한 민 국 | 2008.11.30 |
| 2734 | 2.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3 | 1.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1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2 | 쥐잡는 우리의 해오라기(쥐가 공포에 질려 있네요) (2) | 지구지킴이 | 2008.11.30 |
| 273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바람이 세차게 불었습니다 (20) | 호미든 | 2008.11.29 |
| 2730 | 멋 져부려유!~~~~~ (4) | 맑은물 사랑 | 2008.11.29 |
| 2729 | 그냥 올려보는건데 웃으시라구요 (1) | 정윤숙 | 2008.11.29 |
| 2728 | 제가 찍은 겁니다! 혹시 바탕화면 하실 분들은 하세요~~ (3) | 가람과샛별 | 2008.11.29 |
| 2727 | 마냥 기분 가라앉아 있을수는 없는 노릇... (1) | 물한줌 | 2008.11.29 |
| 2726 | 봉하에 다녀 온 흔적 (폰사진) (4) | 희망한아름 | 2008.11.29 |
| 27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나원...참 or 참나...원 2 (32) | 호미든 | 2008.11.28 |
| 2724 | [백수의 노래] XVII차 방문기 (10) | 파란노을 | 2008.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