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안구 정화용-으로 개념찬 추신수선수의 가족 사진...
.
.
.
엊그제 방영된
-놀러와- 쎄시봉 편( 4편 모두 )을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기획사에서 붕어빵 찍어내듯 길러낸 가수들이 아니라
정말 실력을 갖춘 멋진 사람들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월이 가도 녹슬지 않는 예술성과 실력들.
그 중에서 가장 새롭게 본 가수는 송창식씨였습니다.
- 천재란 저런 사람을 말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초대손님으로 온 장기하, 윤도현씨와 함께
-담배가게 아가씨-를 부를 때 예술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1fIsWhR0-qQ&feature=related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231479&table=seoprise_12
![]() |
![]() |
![]() |
![]() |
|---|---|---|---|
| 2735 | 눈을 뜨니 5시30분 깜깜한 어둠이 가시지도 않은 거리엔 찬바람만 쌩.. (5) | 대 한 민 국 | 2008.11.30 |
| 2734 | 2.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3 | 1.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1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2 | 쥐잡는 우리의 해오라기(쥐가 공포에 질려 있네요) (2) | 지구지킴이 | 2008.11.30 |
| 273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바람이 세차게 불었습니다 (20) | 호미든 | 2008.11.29 |
| 2730 | 멋 져부려유!~~~~~ (4) | 맑은물 사랑 | 2008.11.29 |
| 2729 | 그냥 올려보는건데 웃으시라구요 (1) | 정윤숙 | 2008.11.29 |
| 2728 | 제가 찍은 겁니다! 혹시 바탕화면 하실 분들은 하세요~~ (3) | 가람과샛별 | 2008.11.29 |
| 2727 | 마냥 기분 가라앉아 있을수는 없는 노릇... (1) | 물한줌 | 2008.11.29 |
| 2726 | 봉하에 다녀 온 흔적 (폰사진) (4) | 희망한아름 | 2008.11.29 |
| 27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나원...참 or 참나...원 2 (32) | 호미든 | 2008.11.28 |
| 2724 | [백수의 노래] XVII차 방문기 (10) | 파란노을 | 2008.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