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이철수의 집-에서 펌
높으신 분과 동향이고
그 양반 형님의 친구라고
지금 대한민국 땅엔 무서울 게 없는 시절을 살고 계신 어떤 분이
언론자유의 상징이고 빈사상태에 빠진 한국언론의 산소호흡기 같은
-PD수첩-이란 프로그램을 보고
-발로 뛰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말씀하시는 걸 보고
사람이 저렇게까지 뻔뻔할 수도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즈네들 입장에서 보면
-검사와 스폰서-
-6m 수심의 비밀-등
자꾸 껄끄러운 내용들을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서 만드는게 입안의 가시 같아서
그 PD를 쫒아낸게 아니겠습니까?
칠십대 중반의 그 양반은
언론자유를 위해 애썼고
지금도 애쓰는 자기를 몰라준다며
눈물까지 흘리며
-지금이 무슨 유신시대냐?-
했다면서요?
그런걸 老醜라고 하지요?
유신이 별거냐구요?
맘에 안 드는 사람 잘라내고, 쫓아내고, 잡아가는거지.
.
.
.
그림마당 경향 '만평'/ 김용민 화백

거기에 MBC 전사장이었던 엄某씨는 PD수첩이
-흠결 많은- 프로그램이었다네요.
참으로 신기한 DNA를 지닌 종자들이예요.
![]() |
![]() |
![]() |
![]() |
|---|---|---|---|
| 2735 | 눈을 뜨니 5시30분 깜깜한 어둠이 가시지도 않은 거리엔 찬바람만 쌩.. (5) | 대 한 민 국 | 2008.11.30 |
| 2734 | 2.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3 | 1.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1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2 | 쥐잡는 우리의 해오라기(쥐가 공포에 질려 있네요) (2) | 지구지킴이 | 2008.11.30 |
| 273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바람이 세차게 불었습니다 (20) | 호미든 | 2008.11.29 |
| 2730 | 멋 져부려유!~~~~~ (4) | 맑은물 사랑 | 2008.11.29 |
| 2729 | 그냥 올려보는건데 웃으시라구요 (1) | 정윤숙 | 2008.11.29 |
| 2728 | 제가 찍은 겁니다! 혹시 바탕화면 하실 분들은 하세요~~ (3) | 가람과샛별 | 2008.11.29 |
| 2727 | 마냥 기분 가라앉아 있을수는 없는 노릇... (1) | 물한줌 | 2008.11.29 |
| 2726 | 봉하에 다녀 온 흔적 (폰사진) (4) | 희망한아름 | 2008.11.29 |
| 27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나원...참 or 참나...원 2 (32) | 호미든 | 2008.11.28 |
| 2724 | [백수의 노래] XVII차 방문기 (10) | 파란노을 | 2008.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