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이른 오전에 찾아온 어린손님들이 당연히 거치는 장소가 붐빌것이라 생각 했는데요
역시나 그렇군요 오늘도 마터님은 어린이들 노랑개비 만들어 주려면 꽤나 바쁠겁니다 앞으로 두팀이 더 오겠지요 ㅎ
만들어주면 이렇게 빙글빙글 돌리면서 좋아 합니다
형아들 틈에끼여 줄서서 기다립니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애들을 많이 봅니다
오늘 방문자중에서 제일 어린친구
물이 너무깨끗해~~ 손까지 담궈보고
물속에 자갈을 몇개 들고 나오기도 하고
바람개비들고 바람개비 옆에서 사진찍자고 엄마도 불러보고
물속에 비친 돌도 만져보고
엄마 우리 사진찍는거 같은데 괜챤을까 물어도 보고
이왕 온김에 자원봉사도 해보자고 즉석만난 남자친구와 대화도 해보고
봉하에 좋은 산책길도 답사해 봅니다
![]() |
![]() |
![]() |
![]() |
|---|---|---|---|
| 2735 | 눈을 뜨니 5시30분 깜깜한 어둠이 가시지도 않은 거리엔 찬바람만 쌩.. (5) | 대 한 민 국 | 2008.11.30 |
| 2734 | 2.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3 | 1.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1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2 | 쥐잡는 우리의 해오라기(쥐가 공포에 질려 있네요) (2) | 지구지킴이 | 2008.11.30 |
| 273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바람이 세차게 불었습니다 (20) | 호미든 | 2008.11.29 |
| 2730 | 멋 져부려유!~~~~~ (4) | 맑은물 사랑 | 2008.11.29 |
| 2729 | 그냥 올려보는건데 웃으시라구요 (1) | 정윤숙 | 2008.11.29 |
| 2728 | 제가 찍은 겁니다! 혹시 바탕화면 하실 분들은 하세요~~ (3) | 가람과샛별 | 2008.11.29 |
| 2727 | 마냥 기분 가라앉아 있을수는 없는 노릇... (1) | 물한줌 | 2008.11.29 |
| 2726 | 봉하에 다녀 온 흔적 (폰사진) (4) | 희망한아름 | 2008.11.29 |
| 27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나원...참 or 참나...원 2 (32) | 호미든 | 2008.11.28 |
| 2724 | [백수의 노래] XVII차 방문기 (10) | 파란노을 | 2008.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