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쥐들의 마을에 선거가 있다.
이런저런 공약이 난무하고 마침내 대표를 뽑는다.
우습게도 고양이가 선출된다.
쥐들은 4년 내지 5년 동안 이리 시달리고 저리 시달린다.
심지어 꼬리가 잘리거나 통째로 잡아먹히기도 한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 또 선거를 한다.
어이없게도 지난번엔 검은 고양이,
이번엔 흰 고양이가 뽑힌다.
설마 했는데, 역시다.
또 쥐들은 고양이에게 시달린다.
겉으로는 좀 나은 듯하지만 실상에서는 더 가혹하다.
고양이들이 쥐를 지배하는 노하우가 쌓인 까닭이다. 
그리고 고통의 수년이 지나 다시 선거철이 온다.
아이쿠, 이번엔 얼룩 고양이가 뽑힌다.
처음엔 쥐들의 목소리를 듣는 척 하더니 갈수록 목을 더 죈다.
이리 뜯기고 저리 뜯긴다.
그리고 또 고통의 시간이 한참 흐른 뒤 새 선거철이 온다.
놀랍게도 쥐 한 마리가 용감하게 일어난다. 
-쥐 여러분,
이제는 절대 고양이를 우리 대표로 뽑지 말고
우리 스스로가 나섭시다-
이 외침에 수많은 쥐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영화는 쥐 죽은 듯 조용히 끝난다.
.
.
.
영화 <마우스콘신>의 내용이랍니다.
.
.
.
강수돌 (고려대 · 경영학)교수의 글에서 ...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65&code=990000
아직 정리가 안 된 묘역의 사진은 쓸쓸하고 비장감이 넘치는네
위 사진을 보니 생동감이 넘치고 좋습니다.
우리 노짱님은 희망바이러스!!!
![]() |
![]() |
![]() |
![]() |
|---|---|---|---|
| 2735 | 눈을 뜨니 5시30분 깜깜한 어둠이 가시지도 않은 거리엔 찬바람만 쌩.. (5) | 대 한 민 국 | 2008.11.30 |
| 2734 | 2.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3 | 1. 아듀~ 2008.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들 (17)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8.11.30 |
| 2732 | 쥐잡는 우리의 해오라기(쥐가 공포에 질려 있네요) (2) | 지구지킴이 | 2008.11.30 |
| 273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바람이 세차게 불었습니다 (20) | 호미든 | 2008.11.29 |
| 2730 | 멋 져부려유!~~~~~ (4) | 맑은물 사랑 | 2008.11.29 |
| 2729 | 그냥 올려보는건데 웃으시라구요 (1) | 정윤숙 | 2008.11.29 |
| 2728 | 제가 찍은 겁니다! 혹시 바탕화면 하실 분들은 하세요~~ (3) | 가람과샛별 | 2008.11.29 |
| 2727 | 마냥 기분 가라앉아 있을수는 없는 노릇... (1) | 물한줌 | 2008.11.29 |
| 2726 | 봉하에 다녀 온 흔적 (폰사진) (4) | 희망한아름 | 2008.11.29 |
| 27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나원...참 or 참나...원 2 (32) | 호미든 | 2008.11.28 |
| 2724 | [백수의 노래] XVII차 방문기 (10) | 파란노을 | 2008.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