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 |

수감중인 봉도사가
김근태님의 서거 소식에 목놓아 울었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두 분은 무슨 관계였을까요?
위 사진을 보니 이해가 갑니다
1988년 6월 김근태 고문이 홍성교도소에서 가석방됐을 당시 사진이랍니다.
고인은 민주화운동청년연합 초대 의장으로 활동하다
86년 국가보안법 위반 등으로 징역 5년을 선고 받고 수감됐었는데
당시 민청련 회원이었던 정봉주 前의원이
김근태 고문의 가석방을 환영하기 위해 기다렸다가
김근태 고문의 뒤에서 우산을 받쳐주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언제나 씩씩하고 당당하신 인재근여사와
특별히 사랑했다던 딸과 아들도 마중을 나왔네요.
딸사랑이 지극하셨다는 김근태님의 따님은
-아빠가 자랑스럽다-고 했는데
정권유지를 위해 갖은 죄를 지은 자들의 자식들은
세상적으로 부족함 없이 살겠지만
-부모를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생각이 뜬금없이 드네요.
-사진은 나꼼수 4인방인 김용민 트위터에서...
![]() |
![]() |
![]() |
![]() |
|---|---|---|---|
| 10643 | 봉하의 봄바람을 낙동강 밸트로 밀고 갑니다 (6) | 보미니성우 | 2012.04.01 |
| 10642 | 김해(을) 야권단일 김경수 후보가 드리는 두 가지 약속 (1) | 나무-처럼 | 2012.04.01 |
| 10641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11) - 후보초청토론회 (6) | 봉7 | 2012.04.01 |
| 10640 | [蒼霞哀歌 158] 과하면 모자라는 것만 못하다 (9) | 파란노을 | 2012.03.31 |
| 10639 | 부산에서 온1000여명 단체 아이들로 인산인해. 봉하는 따스했습니다. (12) | Martyr | 2012.03.31 |
| 10638 | 봉하장터 `봉하 볶음밥`으로 만든 `또띠아 볶음밥 피자` 맛 보셔요~ (4) | 데비트 | 2012.03.31 |
| 10637 | 그로 인해 처음 -사람의 매력- 을 알았다 (10) | 돌솥 | 2012.03.31 |
| 10636 | 요렇게 싹!!! 쓸어버렸으면.... (3) | 돌솥 | 2012.03.31 |
| 10635 | 노무현의 생각 - 김정길 이야기 (3) | 아 재 | 2012.03.31 |
| 10634 | 상대할까요? 말까요? (3) | 돌솥 | 2012.03.31 |
| 10633 | 김비서는 -올해의 記者賞-받을 기자를 징계로 대신하다. (4) | 돌솥 | 2012.03.30 |
| 10632 | 흐미~~ 멋져라! (3) | 돌솥 | 2012.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