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10643 | 봉하의 봄바람을 낙동강 밸트로 밀고 갑니다 (6) | 보미니성우 | 2012.04.01 |
| 10642 | 김해(을) 야권단일 김경수 후보가 드리는 두 가지 약속 (1) | 나무-처럼 | 2012.04.01 |
| 10641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11) - 후보초청토론회 (6) | 봉7 | 2012.04.01 |
| 10640 | [蒼霞哀歌 158] 과하면 모자라는 것만 못하다 (9) | 파란노을 | 2012.03.31 |
| 10639 | 부산에서 온1000여명 단체 아이들로 인산인해. 봉하는 따스했습니다. (12) | Martyr | 2012.03.31 |
| 10638 | 봉하장터 `봉하 볶음밥`으로 만든 `또띠아 볶음밥 피자` 맛 보셔요~ (4) | 데비트 | 2012.03.31 |
| 10637 | 그로 인해 처음 -사람의 매력- 을 알았다 (10) | 돌솥 | 2012.03.31 |
| 10636 | 요렇게 싹!!! 쓸어버렸으면.... (3) | 돌솥 | 2012.03.31 |
| 10635 | 노무현의 생각 - 김정길 이야기 (3) | 아 재 | 2012.03.31 |
| 10634 | 상대할까요? 말까요? (3) | 돌솥 | 2012.03.31 |
| 10633 | 김비서는 -올해의 記者賞-받을 기자를 징계로 대신하다. (4) | 돌솥 | 2012.03.30 |
| 10632 | 흐미~~ 멋져라! (3) | 돌솥 | 2012.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