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thumb/
#고시랑, 구시렁 거리는 제 넋두리도 한 번 읽어보시면 감상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림정역에서 내려 화포천을 거쳐 봉하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바람개비 수리와 자전거투어와 장군차밭 제초를 진행했습니다. 제 사진에는 제초 상황은 기록하지 못 하였습니다. 초봄에서 삼복더위로 바로 순간이동한 것 같은 날씨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나머지 사진은 페이스북(PaRanNoEul)이나 미소천사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림정역, 누군가 생각나세요. 저는.....^^;;
밀밭
화포천
토끼풀, 우리는 왜 토끼풀이라고 불리는 것인지를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우리집 토끼(애완용 아님)는 주로 칡을 먹였음.
다만 숙이에게 꽃반지를 만들어주던 꽃
자운영, 만약 자운영 꽃반지를 만들어주었다면...?ㅎㅎ
저 언덕 너머에 그가 있다면
밀 이식(꽃이 피었네요)
길은 길로 열리기 때문에 길에 서면 가슴이 뛴다. 그에게로 가고 싶다
이하 26장(전체적으로는 70장)의 사진이 더 있습니다.
![]() |
![]() |
![]() |
![]() |
---|---|---|---|
10643 | 봉하의 봄바람을 낙동강 밸트로 밀고 갑니다 (6) | 보미니성우 | 2012.04.01 |
10642 | 김해(을) 야권단일 김경수 후보가 드리는 두 가지 약속 (1) | 나무-처럼 | 2012.04.01 |
10641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11) - 후보초청토론회 (6) | 봉7 | 2012.04.01 |
10640 | [蒼霞哀歌 158] 과하면 모자라는 것만 못하다 (9) | 파란노을 | 2012.03.31 |
10639 | 부산에서 온1000여명 단체 아이들로 인산인해. 봉하는 따스했습니다. (12) | Martyr | 2012.03.31 |
10638 | 봉하장터 `봉하 볶음밥`으로 만든 `또띠아 볶음밥 피자` 맛 보셔요~ (4) | 데비트 | 2012.03.31 |
10637 | 그로 인해 처음 -사람의 매력- 을 알았다 (10) | 돌솥 | 2012.03.31 |
10636 | 요렇게 싹!!! 쓸어버렸으면.... (3) | 돌솥 | 2012.03.31 |
10635 | 노무현의 생각 - 김정길 이야기 (3) | 아 재 | 2012.03.31 |
10634 | 상대할까요? 말까요? (3) | 돌솥 | 2012.03.31 |
10633 | 김비서는 -올해의 記者賞-받을 기자를 징계로 대신하다. (4) | 돌솥 | 2012.03.30 |
10632 | 흐미~~ 멋져라! (3) | 돌솥 | 2012.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