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 문창섭입니다. 이곳에 신당 발인신청을 한 자입니다. 한 마디 하겠습니다. 개인에 부를 위해. 그는 검사로 돈을 벌수 있는 기회가 많아를 것입니다. 그는 후손들에게 물러 줄 법정을 평등하게 하기 위해 자신이 검사 및 변호사를 했기에 누구보다도
이 나라에서 의사가 아니어도 병원을 차릴 수 있습니다.
"왜" 민주사회에서 변호사를 고용하여 직원으로 채용하여 소송을 할 수 없습니까?
삼성에 보이지 않은 현직 판사. 검사들에 법무 팀이 가동 중 인되
그 이유는 현직 국회의원들 전직 변호사. 검사. 판사 출신 들이 많이 있다보니 후배들 밥 그릇 지켜주고. 자신들 정치적 밥 그릇 지키기 위해서 개방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길을 묻습니다.
변호사는 봉사를 해도 돈을 받고 봉사합니다. 소송구조 사건 법정에서 변호사가 말을 하지 않습니다. 변호사가 법정에서 말을 하지 않으면 무엇 라 법정에 갑니까? 창녀입니까? 그런대 변호사가 몸으로 봉사 할 것이 무엇인가요? 소송구조 사건을 수임하고 법정에서 말을 하지 않거나.
저는 이곳 신당발기인신청서에 “추천인 이명박”이라고 기재한 이유는
저는 한 때 학생운동으로 수감 생활을 광주교도소에서 (신민당현판식 때 대학생 신분으로) 수감 생활을 했고 그 후 전두환으로부터 현직 검사들에게 법정에서 정치보복으로 죄를 뒤 짙어 쉬워 2차 교도소생활은 현직 국회의원 강기정 선배와 같이 했습니다. 더럽지만 정치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너무 잘알고
농민이 농사에 고통을 알고 어업인 이 어업인 에 고통을 아는 것입니다.
병자는 고통을 알고 의사는 치료와 처방을 알 뿐입니다.
출산을 해보지 못한 남자가 출산 한 여자에 고통을 어찌 알 수 있답니까?
“술” 한 잔 했습니다.
기회 주의자가 되려하지 말고
| |||||||||||||||||||||
![]() |
![]() |
![]() |
![]() |
|---|---|---|---|
| 2771 | 눈 오는 날 백양사 (11) | 김자윤 | 2008.12.07 |
| 2770 | 무술목 (5) | 김자윤 | 2008.12.07 |
| 2769 | 노공을 대신해서 이런말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서프펌) (14) | 불산매 | 2008.12.07 |
| 276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눈물 쏙 나게 추운 하루였습니다 (49) | 호미든 | 2008.12.06 |
| 2767 | 봉하 소식 알 수 있게 사진은 계속 올려 주세요 (5) | 좋은 하루 | 2008.12.06 |
| 2766 | 호미든님 감사합니다. (16) | 비니루 | 2008.12.06 |
| 2765 | 노건평씨 영장발부 판사가 누군지 아십니까? -펌- (12) | 가행수 | 2008.12.06 |
| 2764 | 안타까운 호미든 (34) | 현민관 | 2008.12.05 |
| 2763 | 연합뉴스 사진기자 보거라! (16) | 必立 | 2008.12.05 |
| 276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또 다른 시작을 위하여... (49) | 호미든 | 2008.12.05 |
| 2761 | 새겨보는 우공이산... 노공이산 | 화은 | 2008.12.05 |
| 2760 | 도봉의 자랑 신지호 열사..!! 참 대단하싶니다 (3) | 자라리우스 | 2008.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