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2771 | 눈 오는 날 백양사 (11) | 김자윤 | 2008.12.07 |
| 2770 | 무술목 (5) | 김자윤 | 2008.12.07 |
| 2769 | 노공을 대신해서 이런말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서프펌) (14) | 불산매 | 2008.12.07 |
| 276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눈물 쏙 나게 추운 하루였습니다 (49) | 호미든 | 2008.12.06 |
| 2767 | 봉하 소식 알 수 있게 사진은 계속 올려 주세요 (5) | 좋은 하루 | 2008.12.06 |
| 2766 | 호미든님 감사합니다. (16) | 비니루 | 2008.12.06 |
| 2765 | 노건평씨 영장발부 판사가 누군지 아십니까? -펌- (12) | 가행수 | 2008.12.06 |
| 2764 | 안타까운 호미든 (34) | 현민관 | 2008.12.05 |
| 2763 | 연합뉴스 사진기자 보거라! (16) | 必立 | 2008.12.05 |
| 276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또 다른 시작을 위하여... (49) | 호미든 | 2008.12.05 |
| 2761 | 새겨보는 우공이산... 노공이산 | 화은 | 2008.12.05 |
| 2760 | 도봉의 자랑 신지호 열사..!! 참 대단하싶니다 (3) | 자라리우스 | 2008.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