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2771 | 눈 오는 날 백양사 (11) | 김자윤 | 2008.12.07 |
| 2770 | 무술목 (5) | 김자윤 | 2008.12.07 |
| 2769 | 노공을 대신해서 이런말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서프펌) (14) | 불산매 | 2008.12.07 |
| 276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눈물 쏙 나게 추운 하루였습니다 (49) | 호미든 | 2008.12.06 |
| 2767 | 봉하 소식 알 수 있게 사진은 계속 올려 주세요 (5) | 좋은 하루 | 2008.12.06 |
| 2766 | 호미든님 감사합니다. (16) | 비니루 | 2008.12.06 |
| 2765 | 노건평씨 영장발부 판사가 누군지 아십니까? -펌- (12) | 가행수 | 2008.12.06 |
| 2764 | 안타까운 호미든 (34) | 현민관 | 2008.12.05 |
| 2763 | 연합뉴스 사진기자 보거라! (16) | 必立 | 2008.12.05 |
| 276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또 다른 시작을 위하여... (49) | 호미든 | 2008.12.05 |
| 2761 | 새겨보는 우공이산... 노공이산 | 화은 | 2008.12.05 |
| 2760 | 도봉의 자랑 신지호 열사..!! 참 대단하싶니다 (3) | 자라리우스 | 2008.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