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오늘 봉하 방문객 중 가장 속편했던 인간은 저였을 겁니다. 몇 년 째 자유게시판 출입을 하지 않고 있으니까요?ㅎㅎ
어린 시절 영화같은 사랑과 시집이 가득한 책장과 로보트를 만드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한 사내를 사랑하고, 한 남자를 좋아합니다. 사내는 '다 이루었다'라고 했고, 남자는 '나는 실패했다'라고 했습니다. 비록 봄처녀는 아니지만 두 사람을 사랑을 하고 있고, 만덕 디지털 도서관에 영역 표시를 하였으니 책속에 담긴 노래만은 내 것이고, 어플도 만들 줄 모르지만, 그랜다이져를 누구보다 맛나게 부를 수 있으니 지족합니다.
저는 한 남자의 실패한 대지에 씨를 뿌리는 농부의 방풍림이 되겠노라고 선언했었습니다. 농부가 땅을 버리지 않는 한, 못난 가지에 미소를 띄고 파랑잎을 팔랑거리렵니다. 세찬 북풍조차 막을 수 없다면 노래라도 되렵니다. 미소라도 되렵니다.
오늘의 동선으로 설명을 대신합니다.
■ 한림정역 - (폐선로) - 화포천 - 북제방데비트 - 매화정(제2정자) - 생태연못(제1정자) - 묘역 - 방앗간(도착)
■ 묘역 - 생태연못 - (노란 바람개비 수리)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대통렬의 길 청소) 자은골 - 정토원 - 부엉이 바위 - 약수암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
![]() |
![]() |
![]() |
|---|---|---|---|
| 2771 | 눈 오는 날 백양사 (11) | 김자윤 | 2008.12.07 |
| 2770 | 무술목 (5) | 김자윤 | 2008.12.07 |
| 2769 | 노공을 대신해서 이런말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서프펌) (14) | 불산매 | 2008.12.07 |
| 276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눈물 쏙 나게 추운 하루였습니다 (49) | 호미든 | 2008.12.06 |
| 2767 | 봉하 소식 알 수 있게 사진은 계속 올려 주세요 (5) | 좋은 하루 | 2008.12.06 |
| 2766 | 호미든님 감사합니다. (16) | 비니루 | 2008.12.06 |
| 2765 | 노건평씨 영장발부 판사가 누군지 아십니까? -펌- (12) | 가행수 | 2008.12.06 |
| 2764 | 안타까운 호미든 (34) | 현민관 | 2008.12.05 |
| 2763 | 연합뉴스 사진기자 보거라! (16) | 必立 | 2008.12.05 |
| 276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또 다른 시작을 위하여... (49) | 호미든 | 2008.12.05 |
| 2761 | 새겨보는 우공이산... 노공이산 | 화은 | 2008.12.05 |
| 2760 | 도봉의 자랑 신지호 열사..!! 참 대단하싶니다 (3) | 자라리우스 | 2008.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