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100% 정확한 전문은 아님)

맨붕으로 지붕개량까지 하신 땡보엄마님, 제가 이이제이의 심정으로 독하게 갉고 있습니다.

맨붕 중이신 분 또 있네요. 오늘은 업무 때문에 오셨네요.ㅎㅎ

오늘 3주 미소천사가 후원회원모집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몇 번 빵구냈었죠?ㅎㅎ
.jpg)
마터님도 오셨네요. 요즘은 격주로 오신다네요.
.jpg)
우와! 일은 쥐꼬리만큼하고 웬 만찬이에요?ㅎㅎ

오늘은 지난 주에 모아놓은 가지치기한 잔가지를 더 잘라서 정리했습니다. 하는 동안 고기 구워먹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야왕님과 저는 좀 더 잘게 잘랐습니다. 세찬님과 보미니성우님은 본심을 감추고 길게 잘랐습니다. 아! 고기 구워먹는 화덕 폭이 좁습니다.![]()
.jpg)
제가 요기서 독한 이야기하면 중간에서 입장 곤란해지시는 분이죠.ㅎㅎ 요즘 저를 보는 눈빛이.....ㅋㅋ

고객이 없어서 무료해지셨나 봅니다. 계속 분주했고, 오늘은 처음이시라는 데 안보았으니......ㅋㅋ
.jpg)
윽! 해맑은 이분은 누구!! 맨붕님들 좀 본 받아요. 이러면 가야님 욕 드실려나?ㅎㅎ
.jpg)
밤이 온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자! 자자!! 끝~~~~
![]() |
![]() |
![]() |
![]() |
|---|---|---|---|
| 2771 | 눈 오는 날 백양사 (11) | 김자윤 | 2008.12.07 |
| 2770 | 무술목 (5) | 김자윤 | 2008.12.07 |
| 2769 | 노공을 대신해서 이런말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서프펌) (14) | 불산매 | 2008.12.07 |
| 276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눈물 쏙 나게 추운 하루였습니다 (49) | 호미든 | 2008.12.06 |
| 2767 | 봉하 소식 알 수 있게 사진은 계속 올려 주세요 (5) | 좋은 하루 | 2008.12.06 |
| 2766 | 호미든님 감사합니다. (16) | 비니루 | 2008.12.06 |
| 2765 | 노건평씨 영장발부 판사가 누군지 아십니까? -펌- (12) | 가행수 | 2008.12.06 |
| 2764 | 안타까운 호미든 (34) | 현민관 | 2008.12.05 |
| 2763 | 연합뉴스 사진기자 보거라! (16) | 必立 | 2008.12.05 |
| 276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또 다른 시작을 위하여... (49) | 호미든 | 2008.12.05 |
| 2761 | 새겨보는 우공이산... 노공이산 | 화은 | 2008.12.05 |
| 2760 | 도봉의 자랑 신지호 열사..!! 참 대단하싶니다 (3) | 자라리우스 | 2008.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