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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걸려 찾아간 봉하마을 사진기록 5
물한줌
조회 6,259추천 382008.09.21
아~ 정말 드디어 뵙게 되는군요. 전직이든 현직이든 대통령님들을 단 한분도 뵙지 못했는데,,
그 날 우리 패밀리 생애 처음으로 대통령을 지내신 분을 이렇게 가까이서 직접 뵐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감개무량하여 휴가동안 울 꼬맹이들이 새롭게 재구성한 유행어 <어멈머머머~>를 속으로
연신 외쳐대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패밀리 꼬맹이들을 비롯하여 자라는 아이들에게의
덕담은 비단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저희 일곱가족 모두에게 가슴에 새겨듣는 생애 최고의
덕담이었습니다. 답변에 감사드렸고요.
돌아오는 길 고속도로에서의 6시간은 피로감 무색한, 모두들 그동안 지친 마음들
풀어내고 다시 앞길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다지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달리는 차 안에서는 아이들이랑 노래도 부르고 봉하에서 있었던 얘기도 하고~
항상 휴가 마지막날에는 하루만 더 쉬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왠일인지 이번 휴가는 아쉬움이 없었던 즐겁고 기뻤던 편안한 여름휴가였습니다.
2박 3일간 쉴새없이 안전운전 해주신 저의 멋진 형부께 감사의 박수~
형부~!! 항상 멋쪄부러~~
어려움이 종종 닥치실때마다 안타깝게 바라보고만 있습니다.
그래도 꿋꿋이 지혜롭게 이겨내시는 모습 보면서 다시한번씩 고개를 절로 숙이게 됩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저희도 배우고 깨닫게 됩니다.
말씀하셨던 <말로만 하는 것의 가벼움.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
누구나 다 알지만 귀찮아 행동으로 옮기기까지가 어려운 것...
작은 일부터 승부를 낼 줄 알라 하셨던...그리하여 성공에 이르라고 하셨던 말씀..
나의 성공이 누군가를 힘들게 하지는 않는지 도덕적 성찰에 대한 말씀도....
모두 가슴에 담았습니다. 앞 길이 긴 저희 모두에게.... 또하나의 큰 힘이 될것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멀리서 응원하는 또하나의 작은 돌다리의
2008년 휴가(여행기) 이렇게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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