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봉하오리쌀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 사진들을 보며...
가을을 결실의 계절이라고들 합니다.
우리는 이 가을을 몇번을 보냈을까요?
그 가을에 결실을 맺어본 적이 있었을까요?
크건 작건간에...
꽃들이 여기저기 피어 있는
아름다운 정원을 갖고자 하는 이는
허리를 굽혀서 땅을 파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소망만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서 극히 적은 까닭에
우리가 원하는 가치있는 것은 무엇이건
일함으로써 얻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
봉하마을의 들녘...
그 들녘에는 자랑스러운 봉하 농부님들의 사랑과 정성이 빛나는
인내와 노력이 쌓이고 쌓여서 봉하의 가을은 그렇게 익었을 것입니다.
씨앗이 싹을 틔우어 알곡이 맺히고...
그 알곡이 알알이 영글어 이제 저의 밥상에 오르는건 긴 여름내
땀과 눈물을 흘린 봉하 농부님들의 사랑과 정성일 것입니다.
그동안..
노짱님을 비롯하여 농군정호님, 비서관님들, 마을주민,
그리고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 봉하 오리쌀 생산과정 (사진)
![]() |
![]() |
![]() |
![]() |
|---|---|---|---|
| 2783 | [사진] 남도의 숲(가칭) 가꾸기 행사 후기 (12) | 링사이드 | 2008.12.09 |
| 2782 | 관리자님? | 민천 | 2008.12.09 |
| 2781 | [공지] [In 사람 사는 세상] 다함께 프로젝트 최종결산 공지 (19) | 부산싸나이 | 2008.12.09 |
| 2780 | 천리아의 예언 [행복하세요~!] (5) | chunria | 2008.12.09 |
| 2779 | 몇일전 출퇴근하는 기차驛舍에서 본 Laser lighting Show (1) | 내사랑 | 2008.12.09 |
| 2778 | 봉하 마을 방문객 ,,,,,여전히 ,,줄지않고 방문 ^^^ (9) | 수그린 | 2008.12.08 |
| 2777 | (동영상) 盧스트라다무스 예언.. 10분 정도 됩니다 (4) | 난남자 | 2008.12.08 |
| 2776 | ^^^^^ 노무현님 ,,,건드리지마라 !!!! 건드리는 만큼 ,.. (2) | 수그린 | 2008.12.08 |
| 2775 | 몇일간 못보았다고 ,,당신이 더 그리워 집니다 ,,한번더 ,,, (9) | 수그린 | 2008.12.08 |
| 2774 | 추운 날씨입니다. 건강하세요. (빔) | 사자심장 | 2008.12.08 |
| 2773 | 2008년 12월7일 지역분권과 개혁을 위하는 일꾼들의 자원봉사 활동 (26) | 부산싸나이 | 2008.12.07 |
| 2772 | [백수의 노래] XIIX차 방문기 (9) | 파란노을 | 2008.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