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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어제는 아들이랑 하루종일 뒹굴며 자~알 놀았습니다
게시판을 보니 오리쌀이 도착해서 기뻐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
보름안에 다 드셔야 합니다
고이고이 모셔놓으면 맛있는 오리쌀의 진면목을 볼 수 없답니다 ㅎ~
시월 마지막으로 노공님을 뵐 수 있는 오늘...
안가볼 수 없겠죠?
함께 가보시겠습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방문객들께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오늘 유난히 아기를 안고있는 가족들이 많이 보입니다




아주 괜찮은 방법이군요..
세상을 바꾸는 여자들...이라는 카페명이 써있는데...하나 얻을 수 있으려나..^^
사저옆 골프장(?)에서 방문객을 만나시고 돌아오고 계십니다
처음에는 가죽쟈켓을 입으신줄 알고 깜딱 놀랐습니다 ㅎ

"반갑습니다...어서오세요"
방문객들도 이렇게 가까이서 전직대통령을 처음뵈니 설레고 기쁜 표정을 보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말씀은 없으셨고
방문객의 질문을 받아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기오시는 방문객들의 질문은 아주아주 다양합니다
연금을 얼마나 받으시는지도 궁금하고
힘드시지 않는지도 궁금하고
mb에 대해 어떻게 보시는지도 궁금하고....
하나씩 하나씩 차분히 질문에 답을 해주십니다



참...잃어버린 10년란 질문도 있었네요
뭘 잃어버렸을까요?
노공님께서는 뭘 잃어버렸다는데.... 도대체 뭘 잃어버렸다고 하나며
오히려 방문객에게 질문을 던져보십니다


무공수훈자회 광산구지부에서 단체로 봉하마을을 찾으셨습니다

아직 햇살이 따갑습니다
노공님의 얼굴도 햇살때문에 발그스레해 지십니다
긴급히 밀짚모자가 도착합니다

방문객의 질문을 경청하십니다

오늘도 약 40여분간 말씀을 하셨습니다
가벼운 목례로 인사를 대신 하십니다

샤방경수님의 명함판매를 끝으로 시월의 마지막 일정을 마치십니다
이상 봉하에서 호미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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