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자유인 문재인- 이사장님
돌솥
조회 1,793추천 282011.08.02

며칠 전 미용실에서 조선일보에 실린
-노사모 이어 문사모?- 란 기사를 봤습니다.
2004년 2월,
건강악화로 청와대 민정수석을 사직하고
네팔에서 안나푸르나 트레킹하시며
고단했던 심신을 자연 속에서 달래시던 바로 그 사진이 같이 실렸더군요.
( 제가 주인한테 - 이 신문을 왜 보세요?- 했더니 월간지를 끼워줘서 본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알기론 그 쪽 성향이 아니거든요 )
저는 그 기사를 읽으며
-걱정도 팔자셔~~~
아니 문사모가 노사모처럼 정치세력화(?)되는게 어때서...?
아주 바람직한 일이쥐~~~-
궁시렁대며 읽었습니다.
그런걸 느네들은 -정치세력-이라 하고
우리들은-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고 하지...
느네들 솔직히 말해서 걱정시럽지...?
그 신문의 독자들은 대부분 보수층이고 ( 실은 '수구'죠 - 저는 보수라는 의미를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
연세드신 분들이잖아요?( 요즘 젊은이들은 종이신문에서 정보를 얻지 않으니까요 )
그래도 저는 종이신문의 구독을 권합니다.
이 신문은 대권주자로 부상하고 있는 문재인 이사장님의
-많고 많은 사진 중 왜 하필 저 사진을 실었을까??
좀 궁금했습니다.
아니 많~~~이 궁금했습니다.
그들의 -노짱님 사진 골랐던 솜씨-를 익히 알고 있으니까요.
일본 언론들이 김연아 엉덩방아 찧는 사진,
중심 못 잡아 넘어지는 사진,
찡그리는 사진을 즐겨 올리는 것과 똑같은 심리지요.
수꼴들에겐 말쑥한 양복차림이 아닌
저런 사진에 좀 거부감(?)이 들었을걸요?
노짱님께서 청와대를 떠나고 나서 좋은 점을
넥타이 매지 않는 것
머리 염색하지 않는 것
화장하지 않는 것이라고 하셨듯이
문이사장님도 그런 걸 싫어하신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면도하시는 거...
멋지고
자유롭고
행복해 보이지 않나요?
그런데 아래 사진을 보니 정말 미남이시네요.
어쩌면 저 연세에 ( 저와 갑짱이어요 )
저렇게 맑고 투명한 표정을 가지실 수가 있을까요?
 |
 |
 |
 |
| 2783 |
[사진] 남도의 숲(가칭) 가꾸기 행사 후기 (12) |
링사이드 |
2008.12.09 |
| 2782 |
관리자님? |
민천 |
2008.12.09 |
| 2781 |
[공지] [In 사람 사는 세상] 다함께 프로젝트 최종결산 공지 (19) |
부산싸나이 |
2008.12.09 |
| 2780 |
천리아의 예언 [행복하세요~!] (5) |
chunria |
2008.12.09 |
| 2779 |
몇일전 출퇴근하는 기차驛舍에서 본 Laser lighting Show (1) |
내사랑 |
2008.12.09 |
| 2778 |
봉하 마을 방문객 ,,,,,여전히 ,,줄지않고 방문 ^^^ (9) |
수그린 |
2008.12.08 |
| 2777 |
(동영상) 盧스트라다무스 예언.. 10분 정도 됩니다 (4) |
난남자 |
2008.12.08 |
| 2776 |
^^^^^ 노무현님 ,,,건드리지마라 !!!! 건드리는 만큼 ,.. (2) |
수그린 |
2008.12.08 |
| 2775 |
몇일간 못보았다고 ,,당신이 더 그리워 집니다 ,,한번더 ,,, (9) |
수그린 |
2008.12.08 |
| 2774 |
추운 날씨입니다. 건강하세요. (빔) |
사자심장 |
2008.12.08 |
| 2773 |
2008년 12월7일 지역분권과 개혁을 위하는 일꾼들의 자원봉사 활동 (26) |
부산싸나이 |
2008.12.07 |
| 2772 |
[백수의 노래] XIIX차 방문기 (9) |
파란노을 |
2008.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