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chunria
조회 2,784추천 12008.03.08
내가 요즘 좀 민천는가 보다.
하루에 두어번 정도는 노통령 홈에 들와
여기 저기를 항해하니 종교인치고는 좀 짭다.
그래서 그런지 엊저녁 꿈에 노통령과
함께 집단으로 팬들이 함꾸네 자는 꿈을 꾸었다.
이불도 옳게 없고
바닥도 제대로 고르지 않고...
온갖 분들이 함꾸네 잠자는데 낀겨 주무시는 내외가 꿈 속에서도 안타까와
잠꼬대마냥 따로 방 하나 있었다문 거~서 주무시도록 할낀데...
그런데 아쉬운건
직접 손을 맞잡고 악수도 몬해봤고
말도 나누지 못하고
아듬고 볼도 부비지 몬해 봐 꿈 속에서도 아쉬워 했다.
우쨋든 그 분은 용의 신분이고
난 미꾸라진데...
아마 꿈 속에서도 그런게 느껴졌는가 보다.
그냥 저쪽 한켠에 노통령 내외가 우리 가족과 몇 몇 등이 함꾸네 주무시고 계시는 그런 꿈...
언제 한 번 만날 수 있을낀가는 모리겠지만
내가 좀 민천는지 꿈에서꺼녕....
저 움막집은 가족포교 23년 史
움막걸뱅이라 비난 받았지만 노통령만은 보낸 메일을 꼬박꼬박 읽어 주셨으니...
그게 오데고?
![]() |
![]() |
![]() |
![]() |
|---|---|---|---|
| 2795 | 밀치고 당기고 밟여도 그래도 무지즐거워요 (2) | ksks | 2008.12.12 |
| 2794 | 미중년 완소남-안희정:정한용의 명불허전(081011 OBS) 동영상 (4) | 소라조아 | 2008.12.12 |
| 2793 | 늘 보고 싶은 분. (12) | 김자윤 | 2008.12.12 |
| 2792 | 눈 오는 날 시골 풍경 (12) | 김자윤 | 2008.12.12 |
| 2791 | 이렇게 즐겁고 좋은날 (16) | ksks | 2008.12.12 |
| 2790 | 정겹고 즐거운 모습들 (3) | ksks | 2008.12.12 |
| 2789 | 그리운 님, 보고싶어 다시 불러 봅니다. [뮤비 '봉하마을 ~' ] (31) | 必立 | 2008.12.11 |
| 2788 | [호미든의 봉하時記] 화포천의 철새들 (41) | 호미든 | 2008.12.11 |
| 2787 | I love you (3) | anna88 | 2008.12.11 |
| 2786 | imf때보더 더 힘들다네요. 나누어 쓰죠 뭐..얼마 안되지만^^ (3) | 소상공인 | 2008.12.11 |
| 2785 | 잠시들렀습니다,봉하.제마음의 고향! V*^^ (10) | 혼자서도잘해요 | 2008.12.09 |
| 2784 | [호미든의 봉하時記]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 (26) | 호미든 | 2008.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