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 이명박 딸친구분이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린글 |
|---|
| 이보세요. 대통령씨. 저 주연이 동기입니다. 예원 예고 설대 기악과 동기죠. 친구 아버진데도 정말 욕을 아낄수가 없네요. 뭐하시는거죠? 우리나라 대통령 맞습니까 대체? 제가 오죽하면 주연이 연락처를 알아내고 전화해서 니 아버지좀 말려봐라. 라고 말해볼 생각까지 했다니까요. 난 당신 찍지도 않았는데 도대체 왜 이젠 아퍼도 병원못가고 집에서 죽기직전까지 아퍼야하며, 광우병에 걸릴 위험에 왜 노출되야하냐구요!! 대운하로 시작할때도 알아봤는데, 의보민영화, 미친소수입, 이외에도 쳐놓은 사고가 많은데, 아 정말 욕을 아낄수가없어요. 미친소 수입하면 당신이랑 주연이랑 누구냐 주연이 언니... 이름을 까먹었네요. 암튼 당신부터 그리고 가족들부터 쳐드시죠. 절대로 쳐드시는 모습을 보여야합니다. 아니 미친소 수입하게끔 국민들이 가만있지않을겁니다. 아님.... 당신 혹시 이미 광우병 걸린건가? |
![]() |
![]() |
![]() |
![]() |
|---|---|---|---|
| 2795 | 밀치고 당기고 밟여도 그래도 무지즐거워요 (2) | ksks | 2008.12.12 |
| 2794 | 미중년 완소남-안희정:정한용의 명불허전(081011 OBS) 동영상 (4) | 소라조아 | 2008.12.12 |
| 2793 | 늘 보고 싶은 분. (12) | 김자윤 | 2008.12.12 |
| 2792 | 눈 오는 날 시골 풍경 (12) | 김자윤 | 2008.12.12 |
| 2791 | 이렇게 즐겁고 좋은날 (16) | ksks | 2008.12.12 |
| 2790 | 정겹고 즐거운 모습들 (3) | ksks | 2008.12.12 |
| 2789 | 그리운 님, 보고싶어 다시 불러 봅니다. [뮤비 '봉하마을 ~' ] (31) | 必立 | 2008.12.11 |
| 2788 | [호미든의 봉하時記] 화포천의 철새들 (41) | 호미든 | 2008.12.11 |
| 2787 | I love you (3) | anna88 | 2008.12.11 |
| 2786 | imf때보더 더 힘들다네요. 나누어 쓰죠 뭐..얼마 안되지만^^ (3) | 소상공인 | 2008.12.11 |
| 2785 | 잠시들렀습니다,봉하.제마음의 고향! V*^^ (10) | 혼자서도잘해요 | 2008.12.09 |
| 2784 | [호미든의 봉하時記]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 (26) | 호미든 | 2008.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