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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노대통령 김해에서 국회의원이 야당이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저는 충정도에 있지만 제 힘이 없어서...
어려운생활 어려운 공무원 편하게 끝내셨다면 오산이 아닌가 합니다.
어느 정도의 국민과 아니 대통령을 뽑아준 대다수의 국민은 아직 노대통령이 해야할 일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만약에 현실에 아니라고 한다면 그것또한 그누구보다더한 노무현이 아닐겁니다.
20대에서30대 40대 50대 60대... 다들 국민이고 우리 사람인데.
무엇이 우리를 동서남북 그리고 모든일들을 정체하게 만들었는지...
대통령 임기중 시간에 해결하지 못한일들이 엄청 아니 너무 많아요.
왜 순리적인 일들.. 아니 너무 지쳤나요.
그럼 지금부터는 편안히 전직 대통령으로 살으셔야 될지 ..아니 평범한 노무현으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전 40대에 들어가는 한 가족의 가장이지만 아닌것에 아닌것이라고 소리치지 못하고 이른것을 아르켜주지 못한 아비 아닌 구성원이 되어서 살아가는것이 싫습니다.
예전에 아마 현실에 있다면 사당을 만들어 역모를 꾸미었다고 볼 시대도 잇었을 텐데 ...ㅋㅋㅋ
너무 무거운 얘기만 한거 같네요.마누라가 또 뭐라하네요.
빨리 설겆이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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