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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오후 8시30분경 최양락의 즐거운 라디오를 듣는데
최양락의 멋진 한마디가 내내 노짱을 생각나게했습니다....
현정부의 현 경제분위기를 하양곡선으로 본다고 하는데 하도 몇년전부터
망했다고 했서 자기도 헷갈리는데 하양이면 전에는 좋았던것 아니냐고
최양락이 두번세번 이야기하는데.....
그리고 최양락의 또 한마디 몇년전이 좋았던것 아니냐고~~
그것이 아니면 그때는 정점이였나 하는데......
피곤한 오후가 즐거운 라디오때문에 정말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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