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
제가 짊어져야할 짐은 너무 크군요...
오늘 제가 이제 짊어진 짐을 확실히 느꼇습니다,.. 정말 제 실명이 나올까봐 두렵고 제 얼굴이 나올까봐 두렵습니다... 그리고 오늘 부모님도 제가 이것을 하시는것도 알았고요... 아 정말 제 짐이 너무 무겁습니다... 청원 올릴떄 이럴 짐을 질것은 알았지만 생각보다 더 무겁더군요... 여러곳에서 들어오는 인터뷰... 유명인이라는 명칭.... 아직 18살이라는 저에게 짊어져야할 짐입니다... 그러나 제가 이 짐을 졋다고 후회하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어느 누군가는 이것을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이명박이가 5년동안 내 인생에 고통을 주는것보다 더 낮다는 생각 이 하나만으로 올린겁니다... 부모님에게 정말 욕먹을 각오하고 2MB앞에서 끌려갈 각오하고 올린겁니다.. 제 인생의 모든것을 걸었습니다 여러분 ... 이 운동에 저는 제 인생을 걸었고 지금 그 댓가로 무거운 짐을 짊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여러분들은 뭐 느낀거 없으신지요?... 제가 이 짐을 짊는 이유는 ... 정말... 예수님처럼 나를 위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현실을 많은 곳에 알리기 위해.. 불을 지피기 위해 시작한겁니다... 여러분 저는 이 짐... 계속 짊고 가겠습니다 제가 이 짐을 짊고 가는 이유 만으로 제가 잃어야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것을 봐서라도... 여러분들 참여해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참여를 호소하겟습니다... 여러분들이 정의를 보여주십시오 여러분들만이 이 대한민국을 보호할수 있고 미친소를 막을 수있습니다 |
![]() |
![]() |
![]() |
![]() |
|---|---|---|---|
| 2795 | 밀치고 당기고 밟여도 그래도 무지즐거워요 (2) | ksks | 2008.12.12 |
| 2794 | 미중년 완소남-안희정:정한용의 명불허전(081011 OBS) 동영상 (4) | 소라조아 | 2008.12.12 |
| 2793 | 늘 보고 싶은 분. (12) | 김자윤 | 2008.12.12 |
| 2792 | 눈 오는 날 시골 풍경 (12) | 김자윤 | 2008.12.12 |
| 2791 | 이렇게 즐겁고 좋은날 (16) | ksks | 2008.12.12 |
| 2790 | 정겹고 즐거운 모습들 (3) | ksks | 2008.12.12 |
| 2789 | 그리운 님, 보고싶어 다시 불러 봅니다. [뮤비 '봉하마을 ~' ] (31) | 必立 | 2008.12.11 |
| 2788 | [호미든의 봉하時記] 화포천의 철새들 (41) | 호미든 | 2008.12.11 |
| 2787 | I love you (3) | anna88 | 2008.12.11 |
| 2786 | imf때보더 더 힘들다네요. 나누어 쓰죠 뭐..얼마 안되지만^^ (3) | 소상공인 | 2008.12.11 |
| 2785 | 잠시들렀습니다,봉하.제마음의 고향! V*^^ (10) | 혼자서도잘해요 | 2008.12.09 |
| 2784 | [호미든의 봉하時記]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 (26) | 호미든 | 2008.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