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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노짱님 휴가 시작되는 날 이다.
월요일이라 일이 바쁘다.
오후 늦은시간 겨우 짬이 나서 봉하로 갔다.
역시 생가마당 엔 안내문만 덩그러니....
방문객이 많이 없을때 생가 단장 작업을 하고있다.
이동식 화장실이 새로 설치 되어있다
예전의 화장실은 사실 위생상태가 별로였다는...
생가를 지나 연지로...
난 이 연지가 정말좋다
연꽃이 보기 좋아서가 아니라 생태복원 연밭이라서 무수한 생물들이 살아 움직인다.
난 그래서 이 연지가 진짜진짜 좋다.
연지 위에서 사랑을 나누는 잠자리 한쌍....
오후에 빗방울이 약간 떨어 졌었는데 연잎에 옥구슬 같이 빗방울들이 맺혔다.
오후라서 연꽃이 모두 닫혀있다
연지를 들어가는 길목에 있는 복숭아나무 에 탐스런 복숭아들이.....
(으~아 ..난 복숭아 알레르기.....피하자) ![]()
연지를 나와서 오리를 만나러 고고싱~~~
지겹지도 않쑤~~왜 이리 자주보여??
타박하지 마라..요놈아. 우리 회원님들 니네들을 너무 궁금해 하신다. ㅋㅋ
자..자..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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