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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딸이랑 손잡고 봉하마을을 다녀왔습니다.
봉하쌀 인터넷 추첨에서 떨어졌었는데,
이번에 가서 살 수있어서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노짱님의 열정어린 말씀 또한 저를 설레이게 하였습니다.
정부가 국민을 무서워하진 않는다는 어떤분의 질문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며, 많은 공부 또한 필요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참 공감되고 고개 끄덕여지는 말씀이 셨습니다.
봉하마을 모든 분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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