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임시참배소]
[사자바위에서 바라본 묘역 및 임사참배소, 봉하마을, 들판]
[봉화산 정상]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11월 17일 따뜻한 늦가을 ..또 다시 노무현 대통령님을 알기위하여 봉하를 찾아 갔다
묘역 조성 공사로 노짱님이 있는 곳에 직접 들어가 뵙지는 못하였지만.
임시로 만들어 놓은 참배소에서 또 한번의 다짐을 하고 온다.
사자바위와 봉화산 정상에 올라 그분의 자리를 멀리서 나마 볼수 있어 기분이 한결 좋았다.
실천한다는 것은 나에게 커다란 화두로 다가 오는 것 같다.
아직 내 자신이 노무현 대통령님을 생각하고 배우기에는 미약한 존재인것 같아
부끄러움만 안고 방문한 하루였든 것 같다.
날씨가 많이 춥다..그러나 그분만 생각하면 마음이 훈훈하게 데워 지는 것 같다.
요즘은 자원봉사하는 분들이 세삼스럽게 다가온다.
그분들을 보면 내가 얼마나 미약한 존재라는 것을 알수 있단다.
행동하는 양심, 실천하는 사람...아마 자원봉사하는 분들이 나에게 가르켜 주는
커다란 가르침인 것 같다.
오늘도 봉하를 찾는 것은 아직 내 자신이 미약한 존재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
![]() |
![]() |
![]() |
|---|---|---|---|
| 2795 | 밀치고 당기고 밟여도 그래도 무지즐거워요 (2) | ksks | 2008.12.12 |
| 2794 | 미중년 완소남-안희정:정한용의 명불허전(081011 OBS) 동영상 (4) | 소라조아 | 2008.12.12 |
| 2793 | 늘 보고 싶은 분. (12) | 김자윤 | 2008.12.12 |
| 2792 | 눈 오는 날 시골 풍경 (12) | 김자윤 | 2008.12.12 |
| 2791 | 이렇게 즐겁고 좋은날 (16) | ksks | 2008.12.12 |
| 2790 | 정겹고 즐거운 모습들 (3) | ksks | 2008.12.12 |
| 2789 | 그리운 님, 보고싶어 다시 불러 봅니다. [뮤비 '봉하마을 ~' ] (31) | 必立 | 2008.12.11 |
| 2788 | [호미든의 봉하時記] 화포천의 철새들 (41) | 호미든 | 2008.12.11 |
| 2787 | I love you (3) | anna88 | 2008.12.11 |
| 2786 | imf때보더 더 힘들다네요. 나누어 쓰죠 뭐..얼마 안되지만^^ (3) | 소상공인 | 2008.12.11 |
| 2785 | 잠시들렀습니다,봉하.제마음의 고향! V*^^ (10) | 혼자서도잘해요 | 2008.12.09 |
| 2784 | [호미든의 봉하時記]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 (26) | 호미든 | 2008.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