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진짜 꿈에도 몰랐다-
불타버린 국보 1호 숭례문 옆을
노무현대통령의 운구차가 지나갈 줄은...
이런 설명이 붙었던 사진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노짱님의 탁월함은
아무리 어려운 내용이라도
누구나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씀하시는 거라고 한 적이 있었지요?
-진보의 가치가 뭐냐?-
는 질문에
진보는
"함께 살자.
그런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자유, 평등, 평화, 행복, 박애...
이게 고스란히 진보의 가치 속에 있거든요.
버스에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재들 태워줘라'
이거 아닙니까?
'나도 좀 타고 가자'
이거죠."
보수는
'야, 비좁다 태우지 마라.
늦는다. 태우지 마라.'
이거죠."
이때 버스 안에 어떤 분이
"늦더라도 같이 타고 가야지..."
이렇게 말 해주었다면 그 승객은 진보주의자이다.
-진보의 미래-에서
당신은 어디에 속하십니까?
![]() |
![]() |
![]() |
![]() |
|---|---|---|---|
| 2795 | 밀치고 당기고 밟여도 그래도 무지즐거워요 (2) | ksks | 2008.12.12 |
| 2794 | 미중년 완소남-안희정:정한용의 명불허전(081011 OBS) 동영상 (4) | 소라조아 | 2008.12.12 |
| 2793 | 늘 보고 싶은 분. (12) | 김자윤 | 2008.12.12 |
| 2792 | 눈 오는 날 시골 풍경 (12) | 김자윤 | 2008.12.12 |
| 2791 | 이렇게 즐겁고 좋은날 (16) | ksks | 2008.12.12 |
| 2790 | 정겹고 즐거운 모습들 (3) | ksks | 2008.12.12 |
| 2789 | 그리운 님, 보고싶어 다시 불러 봅니다. [뮤비 '봉하마을 ~' ] (31) | 必立 | 2008.12.11 |
| 2788 | [호미든의 봉하時記] 화포천의 철새들 (41) | 호미든 | 2008.12.11 |
| 2787 | I love you (3) | anna88 | 2008.12.11 |
| 2786 | imf때보더 더 힘들다네요. 나누어 쓰죠 뭐..얼마 안되지만^^ (3) | 소상공인 | 2008.12.11 |
| 2785 | 잠시들렀습니다,봉하.제마음의 고향! V*^^ (10) | 혼자서도잘해요 | 2008.12.09 |
| 2784 | [호미든의 봉하時記]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 (26) | 호미든 | 2008.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