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봉하모습이에요.
싹이 조금 보일 듯 말 듯하게 자라서 논이 거의 물만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황금들판이 되겠죠~
진영역에서 타는 버스 배차시간에 허걱거려서 게시판에 썼더니
버스로 어떻게 가는지 많은 분들께서 알려주셔서 덕분에 처음으로 봉하마을 잘 다녀왔답니다 +_+
근데 생각했던 노짱버스의 느낌은 아니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부산교통카드를 쓸수 있어서 편했어요 :)
도착하고 보니 보통의 농사짓는 마을과는 다른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봉하라 여러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정토원 강아지에요
어떤 분 블로그에 2마리 놀고 있는 사진있어서 갔더니 한녀석은 입양보내서 요녀석만 남았더라구요
엄마배에 기대서 자는데 귀여웠어요.
![]() |
![]() |
![]() |
![]() |
|---|---|---|---|
| 2795 | 밀치고 당기고 밟여도 그래도 무지즐거워요 (2) | ksks | 2008.12.12 |
| 2794 | 미중년 완소남-안희정:정한용의 명불허전(081011 OBS) 동영상 (4) | 소라조아 | 2008.12.12 |
| 2793 | 늘 보고 싶은 분. (12) | 김자윤 | 2008.12.12 |
| 2792 | 눈 오는 날 시골 풍경 (12) | 김자윤 | 2008.12.12 |
| 2791 | 이렇게 즐겁고 좋은날 (16) | ksks | 2008.12.12 |
| 2790 | 정겹고 즐거운 모습들 (3) | ksks | 2008.12.12 |
| 2789 | 그리운 님, 보고싶어 다시 불러 봅니다. [뮤비 '봉하마을 ~' ] (31) | 必立 | 2008.12.11 |
| 2788 | [호미든의 봉하時記] 화포천의 철새들 (41) | 호미든 | 2008.12.11 |
| 2787 | I love you (3) | anna88 | 2008.12.11 |
| 2786 | imf때보더 더 힘들다네요. 나누어 쓰죠 뭐..얼마 안되지만^^ (3) | 소상공인 | 2008.12.11 |
| 2785 | 잠시들렀습니다,봉하.제마음의 고향! V*^^ (10) | 혼자서도잘해요 | 2008.12.09 |
| 2784 | [호미든의 봉하時記]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 (26) | 호미든 | 2008.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