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3일 쉬는 날이고, 봄이라 방문객이 많았습니다. 공정사회님에게 사진을 부탁하시기에 옆에서 저도 찰칵!! 아무나 보시고 퍼 가셨으면 좋겠네요. 소문 요함^^;;
.jpg)
오전에는 소장님이랑 모역옆 유채심었던 곳 밭뚝의 가죽나무를 옮겨심기 위해 우선 캐는 작업을 했습니다. 예정대로 진행될지는 모르지만 공원이 되면 버려질 나무겠죠?ㅎㅎ

얼었던 땅이 녹아서 흙이 부서지는 바람에... 잘 살아야할텐데 걱정입니다.

오후에는 생태연못 주위에 씨뿌리는 작업을 했다. 지난 주에 모종을 정식했다는 수선화 몇 개가 봉오리를 열었네요.
.jpg)
소프라노 신영옥의 노래가 귀에 들리는 듯 해서 흘얼거렸더니 반응이 없다.^^;;

오전에 삽질, 곡괭이질을 했다고 하니 무척 아쉬워한 희망님! 얼마전에 곡쟁이질 스킬을 배웠습니다. 수준? 글쎄요. 본인은 아주 만족하니...ㅎㅎ - 꽃씨뿌리는 남자1(이하 꽃씨남.ㅋㅋ 꽃남을 해 드리고 싶지만....)

꽃씨남2 새날님..번호는 무순입니다.
.jpg)
꽃씨남3 - 3일을 봉하에서...ㅠㅠ 혼자두고 와서 쬐끔 미안했어요.ㅎㅎ

근디 정말 사진 안받네요. 제 실력의 밑천이 드러납니다.

그냥 이정도로 만족하세요. 공식적으로 프로필 사진 몰카는 포기합니다.ㅋㅋ
.jpg)
뒤에서 부터 꽃씨남2, 꽃씨남4(건너가자님 후배, 이하 건후), 꽃씨남5 보미니성우, 꽃씨남6(건후), 건너가자
.jpg)
개불알풀이 봄 소식을 전하네요.
.jpg)
좌로부터 산마루, 레본, 꽃씨남5, 꽃씨남1
.jpg)
꽃씨남2
![]() |
![]() |
![]() |
![]() |
|---|---|---|---|
| 2795 | 밀치고 당기고 밟여도 그래도 무지즐거워요 (2) | ksks | 2008.12.12 |
| 2794 | 미중년 완소남-안희정:정한용의 명불허전(081011 OBS) 동영상 (4) | 소라조아 | 2008.12.12 |
| 2793 | 늘 보고 싶은 분. (12) | 김자윤 | 2008.12.12 |
| 2792 | 눈 오는 날 시골 풍경 (12) | 김자윤 | 2008.12.12 |
| 2791 | 이렇게 즐겁고 좋은날 (16) | ksks | 2008.12.12 |
| 2790 | 정겹고 즐거운 모습들 (3) | ksks | 2008.12.12 |
| 2789 | 그리운 님, 보고싶어 다시 불러 봅니다. [뮤비 '봉하마을 ~' ] (31) | 必立 | 2008.12.11 |
| 2788 | [호미든의 봉하時記] 화포천의 철새들 (41) | 호미든 | 2008.12.11 |
| 2787 | I love you (3) | anna88 | 2008.12.11 |
| 2786 | imf때보더 더 힘들다네요. 나누어 쓰죠 뭐..얼마 안되지만^^ (3) | 소상공인 | 2008.12.11 |
| 2785 | 잠시들렀습니다,봉하.제마음의 고향! V*^^ (10) | 혼자서도잘해요 | 2008.12.09 |
| 2784 | [호미든의 봉하時記]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 (26) | 호미든 | 2008.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