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오전 10시 20분에 도착하여 빽빽히 걸려있는 플랑카드도 읽어보고
게시판에 응원글도 쓰고 생가를 방문하여 기념 타올도 사고, 방명록도
적고나서 혹시나 나오실까 하는 맘으로 사시는 곳을 보고 있는데 어떤
어르신이 말씀 하시길 나와 주십사 소리치면 나오실줄 모르다하여 그 어르신의
선창으로 "보고 싶어요" "나오주세요"를 몇 번 외치니 진짜로 대통령님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나와 주셨습니다.(그런데 피곤해 보여서 넘 안타깝네요)
그 순간 두 손은 박수가 입에선 환호성이 두 눈에는 눈물이 주르르..
같이 간 딸과 조카 딸에게 들키지 않으려 얼마나 노력 했는지 모릅니다.
그 곳에 가면 절때로 소리치지 않으려 했는데.. 넘 힘드실까봐.
그리고 대통령님 말씀 말미에 제가 소리쳤거든요.
"18대에 다시 나와 주세요"라고.. 제가 찍은 사진 올립니다.
![]() |
![]() |
![]() |
![]() |
|---|---|---|---|
| 2807 | 이라크 기자가 한국에 보내는 메시지 (펌) (6) | 자연과 사람 | 2008.12.17 |
| 2806 | 관리자님! 도대체~ (3) | 어비 | 2008.12.16 |
| 2805 | 장독대와 들꽃이 유명한 통도사 서운암 (3) | 볼펜과연필 | 2008.12.16 |
| 2804 | 연말 야경 (2) | 김자윤 | 2008.12.15 |
| 2803 | 지난 금요일 구남가노사모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14) | 드빈치 | 2008.12.15 |
| 2802 | [호미든의 봉하時記] 참여로 만드는 봉하마을^^ (49) | 호미든 | 2008.12.14 |
| 2801 | 대한의 영웅 노무현대통령님 (5) | 이바울 | 2008.12.14 |
| 2800 | [호미든의 봉하時記] 끊이지 않는 방문객... (45) | 호미든 | 2008.12.13 |
| 2799 | 제가...........젤......조아하는 포스가 느껴지는!!!!.. (10) | 세상사는사람 | 2008.12.13 |
| 2798 | [동영상] “과거 국가 권력이 저지른 불법행위 진심으로 사과” (4) | 가은 | 2008.12.13 |
| 2797 | 봉하마을 방문 베스트 후기 [펌] (18) | 오늘은청춘 | 2008.12.13 |
| 2796 | 아버님 시골친구분들이 봉하마을 가자고 한답니다.빨리 봄이 와야하는데.. (11) | 볼펜과연필 | 2008.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