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날벼락같은 서거부음을 받고 봉하로 내달려 뜬눈으로 지새우고 스카프를 기다릴까봐 들렀습니다.
아옹세상 가시는 길에 마음껏 흔드시라고 오늘 오전 9시 우체국 문 열자마자 부치겠습니다.
기다리시는 마음들이 어른거려 하루라도 빨리 부치려고 마음도 발도 동동거렸습니다.
마음은 진영에 가 있습니다. 다시 봉하로 내려갈 겁니다. 그곳에서 뵙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그토록 그리시던 사람사는 세상.
![]() |
![]() |
![]() |
![]() |
|---|---|---|---|
| 2807 | 이라크 기자가 한국에 보내는 메시지 (펌) (6) | 자연과 사람 | 2008.12.17 |
| 2806 | 관리자님! 도대체~ (3) | 어비 | 2008.12.16 |
| 2805 | 장독대와 들꽃이 유명한 통도사 서운암 (3) | 볼펜과연필 | 2008.12.16 |
| 2804 | 연말 야경 (2) | 김자윤 | 2008.12.15 |
| 2803 | 지난 금요일 구남가노사모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14) | 드빈치 | 2008.12.15 |
| 2802 | [호미든의 봉하時記] 참여로 만드는 봉하마을^^ (49) | 호미든 | 2008.12.14 |
| 2801 | 대한의 영웅 노무현대통령님 (5) | 이바울 | 2008.12.14 |
| 2800 | [호미든의 봉하時記] 끊이지 않는 방문객... (45) | 호미든 | 2008.12.13 |
| 2799 | 제가...........젤......조아하는 포스가 느껴지는!!!!.. (10) | 세상사는사람 | 2008.12.13 |
| 2798 | [동영상] “과거 국가 권력이 저지른 불법행위 진심으로 사과” (4) | 가은 | 2008.12.13 |
| 2797 | 봉하마을 방문 베스트 후기 [펌] (18) | 오늘은청춘 | 2008.12.13 |
| 2796 | 아버님 시골친구분들이 봉하마을 가자고 한답니다.빨리 봄이 와야하는데.. (11) | 볼펜과연필 | 2008.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