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당신, 주방에 가는 거요?"
"그런데 그건 왜 물어요?"
"그럼 오는 길에 냉장고에서 오징어와 사이다 좀 갖다 주구려.
혹 잊어버릴지 모르니까 적어가든가."
그러자 부인이 말했다.
"아니, 내가 치맨줄 아슈?
걱정하지 말아요!!"

잠시 후...
아내가 접시에 삶은 계란을 들어오자
남편이 말했다.
"ㅉㅉㅉ...내 그럴 줄 알았다니까.
소금은 왜 안 갖고 오냐고!
그러게 내가 종이에 적어가라고 했잖소."
.
.
.
이제 중년이 된 친정언니 딸이 (제겐 조카가 되겠지요? )
며칠 전 통화 중에
- 이모 글은 잘 읽고 있어요.
- 아니, 어디서...?
- 사람사는 세상에서요.
이모가 돌솥 아니세요?
.
.
.
세상은 넓고도 좁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카는 노짱님 서거 후에 이곳을 알았다네요.
위 사진이 그 조카의 친정집입니다.
그러니까 제 큰언니네 집이지요.
부모님 안 계신 오빠네보다
언니집이 점점 더 친정 같아지네요.
사진은 올해 칠순이 되신 큰언니 블로그에서 퍼 왔습니다.
![]() |
![]() |
![]() |
![]() |
|---|---|---|---|
| 2807 | 이라크 기자가 한국에 보내는 메시지 (펌) (6) | 자연과 사람 | 2008.12.17 |
| 2806 | 관리자님! 도대체~ (3) | 어비 | 2008.12.16 |
| 2805 | 장독대와 들꽃이 유명한 통도사 서운암 (3) | 볼펜과연필 | 2008.12.16 |
| 2804 | 연말 야경 (2) | 김자윤 | 2008.12.15 |
| 2803 | 지난 금요일 구남가노사모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14) | 드빈치 | 2008.12.15 |
| 2802 | [호미든의 봉하時記] 참여로 만드는 봉하마을^^ (49) | 호미든 | 2008.12.14 |
| 2801 | 대한의 영웅 노무현대통령님 (5) | 이바울 | 2008.12.14 |
| 2800 | [호미든의 봉하時記] 끊이지 않는 방문객... (45) | 호미든 | 2008.12.13 |
| 2799 | 제가...........젤......조아하는 포스가 느껴지는!!!!.. (10) | 세상사는사람 | 2008.12.13 |
| 2798 | [동영상] “과거 국가 권력이 저지른 불법행위 진심으로 사과” (4) | 가은 | 2008.12.13 |
| 2797 | 봉하마을 방문 베스트 후기 [펌] (18) | 오늘은청춘 | 2008.12.13 |
| 2796 | 아버님 시골친구분들이 봉하마을 가자고 한답니다.빨리 봄이 와야하는데.. (11) | 볼펜과연필 | 2008.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