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2807 | 이라크 기자가 한국에 보내는 메시지 (펌) (6) | 자연과 사람 | 2008.12.17 |
| 2806 | 관리자님! 도대체~ (3) | 어비 | 2008.12.16 |
| 2805 | 장독대와 들꽃이 유명한 통도사 서운암 (3) | 볼펜과연필 | 2008.12.16 |
| 2804 | 연말 야경 (2) | 김자윤 | 2008.12.15 |
| 2803 | 지난 금요일 구남가노사모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14) | 드빈치 | 2008.12.15 |
| 2802 | [호미든의 봉하時記] 참여로 만드는 봉하마을^^ (49) | 호미든 | 2008.12.14 |
| 2801 | 대한의 영웅 노무현대통령님 (5) | 이바울 | 2008.12.14 |
| 2800 | [호미든의 봉하時記] 끊이지 않는 방문객... (45) | 호미든 | 2008.12.13 |
| 2799 | 제가...........젤......조아하는 포스가 느껴지는!!!!.. (10) | 세상사는사람 | 2008.12.13 |
| 2798 | [동영상] “과거 국가 권력이 저지른 불법행위 진심으로 사과” (4) | 가은 | 2008.12.13 |
| 2797 | 봉하마을 방문 베스트 후기 [펌] (18) | 오늘은청춘 | 2008.12.13 |
| 2796 | 아버님 시골친구분들이 봉하마을 가자고 한답니다.빨리 봄이 와야하는데.. (11) | 볼펜과연필 | 2008.12.13 |